우유값인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유값인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3,175회
  • 작성일 : 11-11-18 12:52:47

본문

배달우유를 1년전에 750원에2년 먹기로 겨약했습니다.
우유파동으로 10%넘게올려 850원으로 올랐다고 우유넣은지 9 일정도후에 종이쪽지에 메모를 남겨두었네요.
제가 2년을 먹고 선물을 스팀청소기로받았습니다.
그남양우유에선 850원에 먹던지 위약금60000만원을 내던지 하랍니다.
전세가격이 올랐다고 계약이끝나지 않았는데 시세올랐다 올릴수있습니까?100원은 돈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해 드시는 우유의 가격이 올라 인상된요금을 청구하여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서비스가격이든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는 어떠한 조치를 취하기는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 측과 원활하게 해결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제보주신 내용은 기사보도될 예정이니 참고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69 digital 김담징 2012-01-11
9768 식음료 한명심 2012-01-11
9767 통신 홍혜진 2012-01-11
9743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35 기타 오진영 2012-01-11
9732 기타 김덕규 2012-01-11
9726 식음료 정희선 2012-01-11
9724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21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18 통신 김태현 2012-01-11
9717 기타 박수정 2012-01-11
9714 해결&감사글 김기연 2012-01-11
9711 통신 김동수 2012-01-11
9707 통신 이양희 2012-01-11
9704 생활가전 신인호 2012-01-11
9703 기타 박선형 2012-01-11
9702 기타

처리

**
김기연 2012-01-11
9701 기타 안기섭 2012-01-11
9700 기타 김용성 2012-01-11
9699 통신 임은애 2012-01-11
9698 기타 진미영 2012-01-11
9697 통신 한석원 2012-01-11
9696 digital 엄숙희 2012-01-11
9695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4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3 유통 박성혜 2012-01-11
969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1-10
9691 유통 박선자 2012-01-10
9690 통신 장동원 2012-01-10
9688 통신 홍현숙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