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보험 보험사의 일방적인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리츠화재 ] 실비보험 보험사의 일방적인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길혜정
  • 조회수 : 964회
  • 작성일 : 25-10-11 05:36:55

본문

최근 실비보험 청구하기가 매우 불편합니다.  한번도 일어나지않았던 보험료 횟수거부가 일어나고 1세대보험을 4세대로 평가하거나. 지급되지않은것도 뒤늦게발견되어 지급되는경우가 다번사입니다.
매번 실비보험을 받을때마다 이렇게 민원을 내야하다니. 왜 이런수고를 고개과 소비자보호원이 해야하나요?
이번에는 횟수초과로 지급하지않겠다고합니다. 같은질병을 하나의 질병으로 처리한다는데 가입한지 20년도 지난거같은데 갑자기요?  그리고 왼팔과 오른팔이 아프면 한번에 같은날 아파야하나요?  왼팔은 힘줄이 늘어나고 오른팔은 석회치료인데 같은질병인가요? 어떤질병인지 물어나보고 처리한건지 궁금힙니다.  가입당시 다 된다고하더니 점점 더 보장받기어려운말들만 카톡으로 보내버리고 전화,문자는 받지도않고 일방적인처리를 해도되나요? 지난번에도 180일 규정으로 지급하지않아 소비자민원을 냈더니 작년에 청구한것도 지급안했다며. 그것도 지급해주더군요.  저는 민원을 넣지않았다면 몰랐을겁니다. 고객이 긴만히 있으면 지나가고 민원을 넣어야 지급하는 행태를 바로잡아주세요.  매월 보험료는 큰폭으로 올라 십만원가령을 내고있어요. 가입당시 보험료는 오르는폭이 아주 적디고. 했는데 그것은 지키지도않으면서 보장은 않해주려는 꼼수를 바로잡아주시고 어떤병이 어디에 속해서 지급을 못하는지 상세히 알려주세요.  고겍은 진료세부내역을 떼어가는데 보험사는 지급안된다는 내용만 보내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회사가 손해보지않으려고 보험료도 올리면서 고객을 해가 다르게 기만하는 행위는 없어지도록해주세요. 분명 설계사는 신체부위가 다르면 각각 보장받을수있으며 보험료는 크게올릴수가 없어서 올라봐야 천원도 안 오를거라했습니다. 만원대에 가입하여 십만원가량 올랐어요. 고객은 보험료를 납부하라는대로 내고있어요. 보험사도 가입당시 처럼  약속을 지키게 해주세요.

상품명 : 무배당실비보험
가입시기 : 1990년 1월 1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6A741389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보험금지급이 되지 않아 매우 난감하시겠습니다.
보험 가입 당시 작성하신 청약관련 서류에 보험금지급대상등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관련 청약서류를 근거로 업체에 이의 제기하시기 바라며 필요 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42 기타 이성화 2012-01-19
11241 통신 황신혁 2012-01-19
11240 기타 신경순 2012-01-19
11238 통신 김원영 2012-01-19
11237 기타 소미나 2012-01-19
11233 통신 손영성 2012-01-19
11225 통신 이재진 2012-01-19
11220 기타 이정훈 2012-01-19
11218 기타 시민정 2012-01-19
11216 금융 김영희 2012-01-19
11211 통신 이혜란 2012-01-19
11204 생활용품 서은선 2012-01-19
11199 생활용품 신원오 2012-01-19
11197 digital 김미정 2012-01-19
11185 통신 이병우 2012-01-19
11184 기타 차일 2012-01-19
11183 통신 김남룡 2012-01-19
11182 유통 임은숙 2012-01-19
11181 통신 김연중 2012-01-19
11180 기타 김유진 2012-01-19
11179 기타 이채옥 2012-01-19
11178 자동차 김근영 2012-01-19
11177 식음료 최종명 2012-01-18
11176 통신 김대영 2012-01-18
11175 digital 이창현 2012-01-18
11173 기타 이경열 2012-01-18
11171 유통 김경민 2012-01-18
11170 생활용품 이승구 2012-01-18
11169 digital 강다경 2012-01-18
11168 식음료 석병화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