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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컨벤션센터 물건강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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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창희
  • 조회수 : 1,195회
  • 작성일 : 12-06-06 00: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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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월 29일 4시경에 제주컨벤션센터 내에 있는 (주)탐라인터내쇼날에서 슈크레인형 화이트를 결제했습니다.
구매경위는...
매장에서 27개월될 아들에게 쵸콜렛을 주더라구요
신랑이랑 저는 매장내 물품을 보고있었는데 아이가 인형을 너무좋아해서 매장입구에있던 슈크레 화이트 인형을 안고 뽀뽀를했어요..
그러니 인형엔 초콜렛이 묻었고 저희는 물티슈로 닦았는데.. 당장은 육안으론 표시가 잘나지않았어요
그런데 매장에서는 화이트여서 사가라고하더군요 닦아서 표시가 없다고했지만 베이지색이면 표시안나서 팔지만 화이트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희는 세탁비만 받을줄았았는데 58,000원을 다 내라고 황당한 얘기를 했습니다.
저희가 살생각도없었고 집에 같은 인형이있어서 필요없는 물건인데 아기가 초콜렛묻힌이유로 제값다주고 사라니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신랑이 반품안되냐고 했더니 일본에서 가져온거라 거래도 잘안하는곳이여서 반품도안된답니다.
그러면서 서로 맘상하고 매장주인은 짜증섞인 표정을 계속지으며 8천원을 갂아주더군요
인형원래 옷도아니고 매장내 파는 의류천으로 만들었다고 인형옷입혀놓고는 돈을 몇배붙여서 받으니 저희는 더 불쾌했어요
계속 실랑이를 하다가 답이안나오니 신랑이 결제하라고해서  눈물을 머금고 지불했지요
텍이없어서 텍을 달라고해도 원래 텍없이 오는제품이라는 황당한 말을 하질않나 이해안되는 부분이 너무많습니다.
천원짜리 제품도 텍은다있는데 이런 말도안되는 말을 어찌 그렇게 당당하게하는지....
이러한 억울함속에서 저희는 인형을 들고 바로 호텔로와서 비닐에싸두고 다음날 제주도를 떠나왔습니다.

집에도착해서 목요일에 제주에전화를 했어요 담당하는 대리와 통화했는데 확인하고 전화준다해서 기다리다가 전화를받았는데 매장에 주의를 줬고
매장주인과 통화를 하겠냐해서 일이 이렇게됐는데 이상황에서 조정될게없다고 거부했습니다
다시 전화주겠다고 기다리라고해서 기다렸는데 담당 대리도 아직 한통의 전화가 없습니다.

제 생각에...
1.매장에서 화이트 인형이면 비닐에 싸둬야하는데 관리가 너무 허술했고 27개월 아이 키에맞을정도로 낮은곳에 둔것은 주인이 관리를 못한것입니다.
2.이런 상황에서는 세탁비만 받던지 서로 한발씩 물러나 주인도 원가만 받아야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3.제주컨벤션센터는 많은 여행자가 이용하는곳인데 고객센터도 제대로 안되고 고객에대한 응대하는 서비스가 수준미달입니다.


제가 원하는것은...
1. 반품(택배비 5천원은 제가 지불하겠습니다. 5만원 결제했으니 4만5천원 환불해주세요)
2. 원가 2만원
  (저희도 슈크레인형 똑같은 싸이즈에 같은 모양 베이지 17,000원 주고샀습니다. 텍도있고 정품입니다.  3만원 환불해주세요)


제가 아기가있어서 메일확인을 잘 못합니다
전화로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아이에게 초콜릿을 주어 먹고난후 해당인형을 만지다 초콜릿이 뭍었는데 무조건 구입해야한다고 하여 비싸게 구입하셨다니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시 영수증 혹은 매장에 교환 혹은 환불과 관련된 특별한 사항이 안내되었다면 그 내용이 우선시 되어 환불받기 어려울 수도 있으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영업점에서 이루어진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으며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해당업체와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해당업체에 작성하신 내용으로 서며(내용증명)작성후 발송하셔서 이의제기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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