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품은 다 같은 불량품 아닌가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품은 다 같은 불량품 아닌가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필
  • 조회수 : 2,705회
  • 작성일 : 11-12-13 16:31:19

본문

저는 얼마전 인터넷으로 신발을 구입 했습니다. 그런데 신발이 본드 마감이라 해야하나? 어째든 깔끔하게 처리도 안돼있고 얼룩같은 자국이 남아있길래 교환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뒤 자기네 회사에서는  불량으로 보이는 것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배송비를 저보고 지불해야 한다더군여 어이가 없고 기가 찼습니다. 그제품 다시 보내주시면 제가 매직으로 표기 해서 보내 드릴 수 있다고 했더니 보내주는 것은 고객님의 마음이겠지만 회사에서 인정하는 불량이 아닐 경우 배송비를 다시 저보고 내야 한다고 하더라구여 도대체 불량의 기준이 무엇인지요? 제대로 된제품을 보내주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닙니까? 한마디로 작은 불량은 소비자 알아서 해라는 거죠! 처음부터 제대로 된 제품을 보내주었다면 이런일이 왜 일어나나여?사과 한마디 않고 제가 남긴 상품평까지 지워 났어요~이건 머죠? 아무리 인터넷으로 산 물품은 못 믿는다지만... 이건 아니잖아여 배송비야 푼돈이니까 버린다고 치지만 사람말도 안 믿어주고 자기네 방침에 의해서 이거는 불량이라도 작은 불량이기때문에 바꿔줄 수없다뇨?처음에는 불량으로 보이는 것을 찾을 수 없다더니 곧이어 회사에서 인정하는 불량이 아니라서 바꿔 안준다는 겁니다 정말이지 화가 나여~내 배송비 돌려주세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에 마감처리 불량으로 교환요청을 하셨는데 불량품이 아니라며 배송비 부담해야한다고 하니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98 통신 김현경 2012-01-18
10897 유통 장인환 2012-01-18
10896 생활용품 이종경 2012-01-18
10895 기타 김미경 2012-01-18
10894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93 기타 김푸름 2012-01-17
10892 digital 이보라 2012-01-17
10891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88 자동차 이수현 2012-01-17
10880 금융 양윤선 2012-01-17
10878 기타 전영준 2012-01-17
10876 기타 장은별 2012-01-17
10875 유통 최영환 2012-01-17
10873 기타 윤승택 2012-01-17
10872 기타 조용철 2012-01-17
10871 생활용품 유태영 2012-01-17
10870 기타 김광식 2012-01-17
10868 유통 임은숙 2012-01-17
10867 기타 와이비 2012-01-17
10865 digital 김솔 2012-01-17
10864 금융 하현부 2012-01-17
10863 digital 백총명 2012-01-17
10858 통신 김형찬 2012-01-17
10857 기타 김민겸 2012-01-17
10855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54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49 통신 김미화 2012-01-17
10848 기타 이세연 2012-01-17
10847 기타

처리

경유
안정숙 2012-01-17
10846 생활가전 정한옥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