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에 있는 민박집에 대해서 이야기 할려구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영에 있는 민박집에 대해서 이야기 할려구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은진
  • 조회수 : 850회
  • 작성일 : 12-08-14 09:01:3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32살의 여자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8월2~3일에 통영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민박집을 급하게 잡은 터라 운하별장이라는 민박집을 잡게 되어 통영으로 여행을 갔습니다.

통영이 아무리 관광도시라 해도 부산에 사는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안가는 부분이 있어서요

민박집 아니 숙박없을 하시는 분이라면 손님이 예약을 하고 가면 주인이 계시고 맞이하여 직접 방도

구경시켜주고 하는 것 아닌가요 솔직히 통영이 첨이라서 지리도 잘 몰랐고 물어 물어 찾아갔는데

운하별장 주인께서는 너무 불친절 하시더라구요

위치를 계속 물어보면서 찾아 갔는데 전화로 이곳도 못찾느냐 식으로 전화에 대고 넘 불친절 하시고

인터넷에서 본것과 달리 숙박할 방이 넘 어둡고 침침했고 주인께서는 외부에 계시다고 우리 끼리 문을

열고 들어가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전화로 계속 물어 물어 찾아가는데 열쇠도 찾을려고 하니

첨간곳이라 익숙치 않아 열쇠도 찾기 힘들어서 전화를 하니 저희들보고 못찾는 다는 식으로 참

불친절 하시네요 암튼 전 제가 통영을 가자고 하고 제혼자 숙박을 잡고 해서 데리고 간 친구에게 넘 미안
 
하드라고요 그래서 한참을 기다리니 주인께서 오셔서 정말 황당하게 혼자 방도 못찾아들어간다는 식으

로 무시를 하시네요 정말 전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곳에서 한시간 정도 기다리니

주인께서 오셔서 이야기를 하시면서 방도 좋고 화장실도 좋다고 이야기를 하시네요

정말 솔직히 말해서 들어가 보니 시설을 영 아니었거든요  전 정말 제 친구한테 미안했어요

그래서 취소한다고 하니 방값이 7만원이었는데  3만원을 돌려받고 정말 속만 상하고 취소 하고 나왔답니다.

통영이 아무리 관광지라 뜨내기 손님이 많다고는 하지만 이건 정말 아니다 싶었답니다
 
전 친구한테 미안한 나머지 방값은 내 혼자 독박을 쓰고 찜질방에 가서 잤답니다.

정말 황당한 사건이 었답니다.  제가 지리산에 있는 민박도 가봤꼬 전주. 경주에 있는 여관에도 가 봤지만

이런 경우는 정말 황당하고 화가 났답니다, 정말 이 억울함을 어떻게 하소연 할까요 ??

누가 좀 알려주세요 진짜 통영은 관광도시라 하지만 음식점도 그렇고  숙박지도 그렇고 많이 실망스러웠습니

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민박집의 불친절한 서비스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44 자동차 전주희 2012-01-10
9643 해결&감사글 서장 2012-01-10
9640 digital 김윤일 2012-01-10
9637 유통 오현경 2012-01-10
9636 기타

처리

**
서정아 2012-01-10
9635 기타 박승수 2012-01-10
9634 해결&감사글 정요천 2012-01-10
9632 생활가전 노형진 2012-01-10
9629 기타 선병만 2012-01-10
9628 기타 이승하 2012-01-10
9627 유통 김미선 2012-01-10
9626 생활가전 신세라 2012-01-10
9625 기타 박은혜 2012-01-10
9624 기타 김성태 2012-01-10
9623 통신 bonochiken 2012-01-10
9622 생활가전 박화랑 2012-01-10
9617 식음료 이영덕 2012-01-10
9613 금융 최정호 2012-01-10
9604 기타 노원진 2012-01-10
9602 식음료 김인영 2012-01-10
9596 기타 바소텍 2012-01-10
9589 통신 봉명필 2012-01-10
9586 기타 이상용 2012-01-10
9580 유통 이진규 2012-01-10
9569 기타 이상진 2012-01-10
9566 기타 박동혁 2012-01-10
9565 생활가전 김영근 2012-01-10
9562 생활가전 김원석 2012-01-10
9559 기타 한강우 2012-01-10
9558 digital 정명훈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