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교환제도에 대한 불만(보증기간 경과시 무조건 20만원 이래여 ㅠㅠ / 도대체 as는 뭘 as하는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폰 교환제도에 대한 불만(보증기간 경과시 무조건 20만원 이래여 ㅠㅠ / 도대체 as는 뭘 as하는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기태
  • 조회수 : 840회
  • 작성일 : 12-08-20 12:53:41

본문

아이폰은 구입과 동시에 1년이라는 보증기간이 있는데 그 기간내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새 핸드폰(리퍼폰)으로 바꿔주는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용자 부주의가 아닌 경우에 한해서 해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1년 이라는 기간내에는 소비자 입장에서 새 제품으로 교환이 되므로 좋은 제도라고 할수 있으나 1년이 지나고 나면 그렇지가 않습니다. / 또한 이러한 내용을 제품을 구매할 시점에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현재 저는 아이폰4를 사용중에 있으며 보증기간 1년이 지났습니다. / 언제부터 핸드폰 통화시 스피커 부분에서 약간의 기계적 잡음이 들려서 오늘 A/S에 가보니 스피커가 고장난 것이라고 이 부분은 A/S에서 수리가 않되므로 약 20만원을 지불하면 리퍼폰으로 바꿔 주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판매되는 다른 모든 핸드폰은 조그만 스피커 교환시 2만원도 하지 않는데 무조건 수리가 않된다는 이유로 20만원을 내야 새것으로 바꿔준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그럼 도대체 수리가 되는 것으 어떤 부분이냐 물어보니 4가지만 된다는데 그게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20만원을 내고 리퍼폰으로 바꾸기 싫으면 그냥 쓰랍니다. / 도대체 그말은 무엇인지? 억울하면 돈내고 바꾸라는 이야기 인지? / 아이폰은 왜 A/S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그냥 돈이나 받고 핸드폰이나 바꿔주는 곳이 A/S라고 생각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너무도 불만입니다. 간단한 스피커를 20만원 주고 바꿔야 하나여? 아님 억울해도 그냥 써야 하나여? 아니면 애플은 아이폰 교환 제도는 바꿔야 하나여? / 소비자에게 이러한 A/S 제도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을 해주지 않는 판매 업체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시면 알겠지만 그래서 아이폰 사설 수리업체가 많이 있습니다.
20만원 때문에 금액이 저렴한 일반 사설 수리업체를 찾아서 고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무엇이든 조치가 필요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78 생활용품 김진희 2012-01-15
10377 생활용품 이두헌 2012-01-15
10376 자동차 조성근 2012-01-15
10375 자동차 조성근 2012-01-15
10374 기타 이기철 2012-01-15
10373 기타 이기철 2012-01-15
10372 기타 이기철 2012-01-15
10371 기타 최은정 2012-01-15
10370 기타 송월영 2012-01-14
10351 기타 심미정 2012-01-14
10350 생활용품 김희진 2012-01-14
10342 식음료 hwang hyunjee 2012-01-14
10341 기타 강현정 2012-01-14
10340 기타 오광석 2012-01-14
10339 기타 김지영 2012-01-14
10329 기타 이병호 2012-01-14
10324 생활용품 정다은 2012-01-14
10323 생활용품 배낙성 2012-01-14
10322 생활용품 정다은 2012-01-14
10320 digital 박윤미 2012-01-14
10318 기타 오광석 2012-01-14
10305 기타 서은미 2012-01-14
10304 통신 이재현 2012-01-14
10303 생활가전 김용환 2012-01-14
10302 통신 강석기 2012-01-14
10294 기타 고유빈 2012-01-14
10290 기타 김길환 2012-01-14
10287 기타 에그자일 2012-01-14
10284 통신 송형순 2012-01-14
10279 생활가전 신승수 2012-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