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하자있는 엘지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처음부터 하자있는 엘지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연
  • 조회수 : 965회
  • 작성일 : 12-09-08 20:05:02

본문

저는 2009년 11월 8일 양문형냉장고 엘지디오스(R-T756PH)를 현금가 1,650,000원에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2010년 6월 14일 심한 가스냄새와함께 냉장냉동 모두 고장이나 15일 수리를 했습니다.

보상은하나도 없고 저의 비싼음식들은 모두 버렸습니다. 이런게 처음이라 잘몰랐거든요.

그런데 2011년 9월 26일경 또 냉장냉동고장과 함께 액정고장까지 그래서 또 수리를 했습니다.

이때는 주위에서 알려줘서 음식피해보상을 받았습니다.

근데또 2012년 1월 16일 냉동실 LED램프고장으로 무상기간이 끝났다며 유상으로 수리했습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2년만에 램프가 고장이나서 유상으로 교체한다는게 말이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에쓰던 냉장고는 20년을 썼지만 전혀고장이 나질않았는데 거금을주고산 냉장고가 3번씩이나 수리를한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런데 또 2012년 8월14일 상부결빙으로인한 냉동실고장이났습니다. 물론 음식은 다녹아서 버렸구요.

냉장고를 버리고 싶지만 한두푼주고산것도아니어서 화는 나지만 음식값을 보상해달라고 했는데 근한달이 다되도록 아무런 연락도 없고 오히려 제가 그날 온 엔지니어한데 3번을 전화했지만 보고서 올렸고 결제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전 엘지의 이러한 대응에 너무화가 납니다. 3년도 안된 냉장고가 벌써 4번이나 고장이 났는데 이런식으로 차일피일 미루며 해결을안해준다는게 소비자를 무시하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다시는 엘지제품은 처다보기도 싫고 주위사람에게 엘지사지말라고 말리고있는 중입니다.
빠른 해결이 되도록 조치되었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16 자동차 정현도 2012-01-05
8913 유통 박혜은 2012-01-05
8911 기타 하지연 2012-01-05
8909 생활용품 석미연 2012-01-05
8906 유통 배주희 2012-01-05
8904 기타 심영미 2012-01-05
8901 기타 심현정 2012-01-05
8886 생활가전 백승현 2012-01-05
8883 유통 송지영 2012-01-05
8882 기타 이은경 2012-01-05
8872 digital 최태수 2012-01-05
8868 생활가전 전명숙 2012-01-05
8867 유통 박혜은 2012-01-05
8866 기타 주은수 2012-01-05
8862 digital 진아라 2012-01-05
8861 기타 이경미 2012-01-05
8860 기타 김나영 2012-01-05
8859 생활가전 지창홍 2012-01-05
8854 기타 방옥화 2012-01-05
8850 기타 박현수 2012-01-05
8849 금융 박종국 2012-01-05
8848 기타 박예은 2012-01-05
8846 생활가전 김연은 2012-01-05
8838 기타

처리

**
서철원 2012-01-05
8836 생활용품 권형구 2012-01-05
8832 기타 정명훈 2012-01-05
8831 식음료 김정림 2012-01-05
8830 기타 김윤희 2012-01-05
8826 생활가전 김상미 2012-01-05
8825 기타 최현주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