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가 하자를 속이고 물품을 팔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자가 하자를 속이고 물품을 팔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석
  • 조회수 : 809회
  • 작성일 : 12-10-09 14:49:03

본문

중고의류를 번개장터를 통해서 거래를 하였습니다

판매자의 사진에서 특별한 하자가 보이지 않고
판매자도 하자 부분을 기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믿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택배를 받아보니 단추가 있어야 할 자리에
단추가 없고 그 부분을 보이지 않도록 실로 고정 시켜 놨더군요

처음에는 판매자에게 옷수선만 요구 하였습니다
근대 이에 대해 택배비를 못내겠다네요
환불도 해줄수 없다고 하고요

정말 열이 뻗처서 저는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혹시 이경우에 환불을 받을 수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링크 1사진은 판매자가 기재한 사진아고

링크 2는 택배수령후 제가 하자부분을 근접 촬영한 모습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감스럽게도 중고제품 거래는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규정은 없습니다. 따라서 개별적으로 협의 진행 해야하며 협의에 의한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실질적으로 피해입은 부분이 입증가능하다면 소액재판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판매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환급을 촉구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04 생활가전 신인호 2012-01-11
9703 기타 박선형 2012-01-11
9702 기타

처리

**
김기연 2012-01-11
9701 기타 안기섭 2012-01-11
9700 기타 김용성 2012-01-11
9699 통신 임은애 2012-01-11
9698 기타 진미영 2012-01-11
9697 통신 한석원 2012-01-11
9696 digital 엄숙희 2012-01-11
9695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4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3 유통 박성혜 2012-01-11
969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1-10
9691 유통 박선자 2012-01-10
9690 통신 장동원 2012-01-10
9688 통신 홍현숙 2012-01-10
9684 생활용품 김상겸 2012-01-10
9682 생활용품 김창현 2012-01-10
9679 생활가전 임수웅 2012-01-10
9678 기타 배지영 2012-01-10
9675 기타 김명희 2012-01-10
9674 통신 임태련 2012-01-10
9673 기타 고지은 2012-01-10
9672 금융 서보규 2012-01-10
9671 기타 전윤영 2012-01-10
9669 기타 강민애 2012-01-10
9668 기타 윤수 2012-01-10
9666 통신 박용태 2012-01-10
9665 통신 오진경 2012-01-10
9664 금융 서보규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