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옷 팔아놓고 수선밖에 못해준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띠앙뜨 ] 하자있는 옷 팔아놓고 수선밖에 못해준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미
  • 조회수 : 1,521회
  • 작성일 : 13-02-22 13:41:16

본문

2013. 1. 25일 오후 7시 30분경에 인천 신세계 백화점 '베띠앙뜨'란 매장에서
외투 한벌을 645,000원을 주고 어머니께 사드렸습니다.

그 이후로 그 옷을 2~3번 입으셨을 때부터 모자에 달린 털이 모피째 떨어지더라구요.
한움큼씩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털이 붙어있는 면이 찢어지면서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께서 그 옷을 입고 모자가 어디에 걸린적도 없었습니다.
입은지 2~3주밖에 안되었는데 털이 그렇게 떨어지는것은 옷에 명백한 하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건을 산 매장에 가서 교환을 요구하였고, 물건이 없으면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매장 매니저는
"옷을 팔 당시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소비지가 이미 한번이라도 입었기 때문에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란 말을 합니다.
그러고는 그래도 털이 빠지는 것은 이상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전면 무상으로 털을 통째로 갈아주겠답니다.

문제가 없는 옷을 팔아놓고 그래도 털이 빠지는것은 이상하니 무상수리해주겠다는 것은
본인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처음 팔때 옷에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잘못이 없어 교환도 안되고 환불도 안된다고 되풀이합니다.

물건을 사는데 운 나쁘게 하자가 있는 물건을 사면 나쁜 물건 고른 소비자 탓인가요?

저희는 다른 것 필요없고 전액 환불만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용하시는 옷의 하자발생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품하자여부에 대하여는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90 기타 김정화 2012-01-16
10589 기타 엄영식 2012-01-16
10588 통신 구현정 2012-01-16
10587 digital 박선영 2012-01-16
10586 생활용품 김윤미 2012-01-16
10585 통신 남궁숙영 2012-01-16
10584 기타 천다솜 2012-01-16
10581 기타 김안나 2012-01-16
10580 생활용품 조미진 2012-01-16
10579 자동차 이규혁 2012-01-16
10578 기타

처리

**
민주희 2012-01-16
10576 기타 김영숙 2012-01-16
10575 기타 임나래 2012-01-16
10564 기타 김가희 2012-01-16
10563 기타 김경인 2012-01-16
10560 기타 김은정 2012-01-16
10547 생활가전 장해혁 2012-01-16
10543 통신 정예진 2012-01-16
10530 기타 김대훈 2012-01-16
10522 기타 이도연 2012-01-16
10521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18 통신 송현미 2012-01-16
10513 기타 김영희 2012-01-16
10511 기타 임현희 2012-01-16
10509 통신 이진범 2012-01-16
10508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7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06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5 유통 김현영 2012-01-16
10504 기타 장미경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