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계정 암호 변경 과정에서 애플의 패악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플 ] 애플 계정 암호 변경 과정에서 애플의 패악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수
  • 조회수 : 1,779회
  • 작성일 : 25-12-21 01:38:56

본문

갤럭시 유저이기 때문에, 아이폰이 없는 상태에서 아이패드를 선물받았습니다.
그래서 애플 계정을 만들려고 주로 쓰는 이메일을 입력하니 해당 이메일로 가입한 애플 계정이 있다고 뜨더군요. 생각해보니 재수할 때, 재수학원에서 인강을 들으려면 학원측 아이패드를 써야 한다고 해서 보증금을 내고 아이패드를 빌린 적이 있었습니다. 애플 계정도 그때 만든 것이었죠. 그런데 암호가 기억이 안나서 암호 변경을 시도하니, 처음에는 24시간 후에 승인 여부를 알려주겠다고 하지 않나... 24시간이 지나니까 12월 27일 12~13시 사이에 자기들이 연락을 할거니 알아서 받으라는 일방적인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다고 선물 받았는데 팔기도 뭐해서... 이번에는 주로 쓰는 암호 조합들을 몇 개 넣어봤습니다. 아쉽게도 전부 틀렸고, 계정은 잠금 상태로 전환되었죠. 그래서 연락처와 이메일로 코드를 보내 계정 잠금 상태를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니 이번에도 자기들이 잠금을 해제해줄 시기를 친히 보내주겠다고 하네요? 애플은 계정 잠금 해제나 암호 변경할 때도 무슨 봉직 내리듯이 친히 제 집까지 찾아오나요?
아무리 봐도 아이폰이 없는데 아이패드를 선물 받는 등 애플 제품을 새로 얻게된 사람들에게 고의로 불편함을 주는 상황으로 여겨지네요. 법과 별개로, 이게 도덕적이고 시정하지 않아도 될 사항인가요? 특정 사용자을 차별 대우하는 애플의 패악질을 하루빨리 시정해주셨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69 통신 이재경 2012-01-18
10968 통신 이정섭 2012-01-18
10967 금융 백재현 2012-01-18
10963 통신 이정섭 2012-01-18
10960 기타 이정현 2012-01-18
10958 기타 백진덕 2012-01-18
10956 기타 박진수 2012-01-18
10954 통신 박미정 2012-01-18
10953 기타 김해니 2012-01-18
10952 통신 장영옥 2012-01-18
10945 digital 김위수 2012-01-18
10927 생활용품 강민주 2012-01-18
10926 식음료 정종민 2012-01-18
10924 기타 심민식 2012-01-18
10921 통신 박지애 2012-01-18
10918 기타 신민정 2012-01-18
10915 기타 유강현 2012-01-18
10914 통신 한상호 2012-01-18
10912 생활용품 조순철 2012-01-18
10909 기타 이은아 2012-01-18
10906 기타 김태동 2012-01-18
10905 기타 신경순 2012-01-18
10904 식음료 차철용 2012-01-18
10903 digital 김석 2012-01-18
10902 기타

처리

문의
a2797810 2012-01-18
10901 통신 hea0053 2012-01-18
10900 기타 박소영 2012-01-18
10899 통신 전관구 2012-01-18
10898 통신 김현경 2012-01-18
10897 유통 장인환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