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보험 반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흥국생명 보험 반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지
  • 조회수 : 772회
  • 작성일 : 12-08-14 12:27:17

본문

보험을 든 후 바로 보험취소요청함.  그러나 담당자의 근무태만으로 취소건이 들어가지않았음.  후 총3달동안 보험료가 자동이체로 빠져나갔음.  보험사에 전화해서 환불요청.  그러나 뺑뺑이식으로 처리를 미룸.    며칠후 환불처리를 해주겠다는 연락을 받았으나 이후 몇주가 지나도 해주지않는다. 연락하면 금방 보내주겠다는식으로 대응하나 몇주간 그소리뿐이다.  어떻게 법적으로 해결할수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 가입 후 바로 취소를 하셨는데 처리가 되지 않아 자동이체로 요금이 인출이 되었다니 매우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02 기타 강은지 2012-01-04
8700 기타 다람쥐 2012-01-04
8699 digital 배은영 2012-01-04
8697 생활용품 이정은 2012-01-04
8696 통신 박석주 2012-01-04
8695 digital 정기상 2012-01-04
8692 기타 김재현 2012-01-04
8691 기타 윤희나 2012-01-04
8688 기타 김선미 2012-01-04
8687 생활용품 박미용 2012-01-04
8679 기타 이지은 2012-01-04
8678 통신 이태엽 2012-01-04
8677 기타 유승연 2012-01-04
8676 기타 최선정 2012-01-04
8672 digital 이광자 2012-01-04
8671 기타 박성훈 2012-01-04
8670 식음료 박신규 2012-01-04
8660 digital 서정길 2012-01-04
8659 통신 석현 2012-01-04
8655 통신 최종하 2012-01-04
8653 식음료 주은수 2012-01-04
8651 기타 한송이 2012-01-04
8647 생활용품 김미선 2012-01-04
8646 기타 이성숙 2012-01-04
8639 기타 방은정 2012-01-04
8631 기타 문선 2012-01-04
8629 기타 정명훈 2012-01-04
8628 생활용품 강혜진 2012-01-04
8625 통신 한아름 2012-01-04
8624 기타 박민정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