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보냈다고 하는 수령이 안되었다고 해서 제품이 분실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를 보냈다고 하는 수령이 안되었다고 해서 제품이 분실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윤
  • 조회수 : 732회
  • 작성일 : 12-08-20 20:43:11

본문

회사를 다니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7월 말에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7월 10일 경에 파쇄기를 택배로 a/s 보냈는데
택배회사에서는 송장이 있고 발송이 된것으로 나오고
택배받은 곳에서는 물건이 없다고 하고
중간에서 제가 변상을 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글을 남깁니다.

좀도와주세요...
011-9581-5514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