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옵티머스뷰 불량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옵티머스뷰 불량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현
  • 조회수 : 802회
  • 작성일 : 12-09-03 15:52:22

본문

LG옵티머스뷰 구입일 7월 30일경
구입후 터치불량, 전화가 오면 터치가 않되어 받지고 못하고
전화할일이 생겨 걸려면 터치가 되지 않아 아무일도 못하게 합니다.
불량한번 없이 잘 사용하던 핸드폰 분실로 생각지도 않은 핸드폰 구입하게 되었지요
구입할 당시 대리점측에 제가 영업 비슷한 일을 하기때문에 핸드폰은 생명이다.
불량 잘 나지 않는 핸드폰으로 추천을 해달라 했더니 겔럭시S3보다 LG옵티머스뷰가
불량이 덜하다며 추천하였습니다.
제가 10여년전 LG019번호 쓸적 핸드폰 고장으로 얼마 쓰지도 못하고 일도 제대로 못하게
하여 LG는 별로라고 했더니 옛날하고 다르다며 대리점측에서 적극 추천하였습니다.
물론 선택은 제가 했지만요
그후 잦은 터치 불량과 걸지도 받지도 못하게 만든 옵티머스뷰~~
서비스센터 A/S맡겼지만 담당 동탄서비스센터 이학용엔지니어 별다른 문제점 찾지 못했다며
그냥 보냈습니다.
서비스다녀온 이후 지난주 금요일까지 계속 이런 현상을 일으켰고 제가 일을 하느라
자주 서비스센터에 못맡긴 잘못도 있지만 서비스센터측 하는말 구입후 2주 지났기 때문에
교환 힘들고 같은 고장으로 3번 수리를 받아야지만 교환 가능합니다.
그럼~~처음 맡겼을때 불량 잡아 수리하면 이렇게 스트레스 받지 않았을 일을 지난주 금요일
업무차 사람만나러 경기도 하남 같다 핸드폰 되지 않아 몇시간 헤맸습니다.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르게 하는 핸드폰,,,
서비스센터 측 오늘 전화와서 하는말 담당 과장이라는 사람이 메인보드교체해주겠답니다.
자기네들이 나한테 해줄수 있는 최대한의 관행을 베푸는 것처럼~~
제가 구입후 몇달 지나 이런일 생겼으면 말도 않하겠습니다.
구입후 몇일 지나서부터 계속 불량을 일으킨 핸드폰~~소비자가 봉입니까?
내돈냏고 제대로 된 물건 구입못하고 수리해서 쓸바에 왜 비싼 핸드폰 구입하겠습니까?
대리점측은 해지도 않해주겠답니다.
이런 일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제가 왜 핸드폰 구입후 고장난폰을 수리해 가면서 사용해야 합니까?
2주는 지났지만 이런 문제점이 생겼을때문 교환이나 환불 해주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94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3 유통 박성혜 2012-01-11
969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1-10
9691 유통 박선자 2012-01-10
9690 통신 장동원 2012-01-10
9688 통신 홍현숙 2012-01-10
9684 생활용품 김상겸 2012-01-10
9682 생활용품 김창현 2012-01-10
9679 생활가전 임수웅 2012-01-10
9678 기타 배지영 2012-01-10
9675 기타 김명희 2012-01-10
9674 통신 임태련 2012-01-10
9673 기타 고지은 2012-01-10
9672 금융 서보규 2012-01-10
9671 기타 전윤영 2012-01-10
9669 기타 강민애 2012-01-10
9668 기타 윤수 2012-01-10
9666 통신 박용태 2012-01-10
9665 통신 오진경 2012-01-10
9664 금융 서보규 2012-01-10
9663 생활가전 최종삼 2012-01-10
9662 기타 변다영 2012-01-10
9661 생활용품 이은주 2012-01-10
9660 기타 백정민 2012-01-10
9659 기타 김은지 2012-01-10
9656 기타 손민혁 2012-01-10
9653 통신 권희여 2012-01-10
9651 기타 송인창 2012-01-10
9648 유통 최여진 2012-01-10
9644 자동차 전주희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