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언더코팅 페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언더코팅 페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기
  • 조회수 : 2,421회
  • 작성일 : 12-03-01 14:51:42

본문

몇일전 충남 보령에 위치한 JJ카센터에서 자동차(코란도스포츠 신형 12년 1월식) 언더코팅을 맞겼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맡겨놓고 4시경 차를 찾으러 카센터에 방문하여 차를 인수받고

평소 알던 회사 동생의 소개로 갔던 카센터라서 별 문제 없을거라 생각하고 차를 가지고 집에왔고

차를 확인한 결과 페인트가 차체 여기저기 튀어 차가 엉망이 되었습니다. 더하여 보조석 백밀러 부근

플라스틱커버 부분도 화학약품으로 닦았는지 변색되고 흠집이 많이 가있습니다.

그리고 언더코팅후 세차를 해주었는데 차 여기저기 흠집이 많이 생겨있습니다.

저는 A/S를 요구했고 그쪽 카센터에서는  페인트가 묻은 부분만 광택을

내주겠다 했습다.  그렇지만 저는 그 사장의 차에대한 지식및 기술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언더코팅을 바람이 쌩쌩부는 작업공간에서 한것과 비닐을 재대로 씌우지 않고 차체 아래 하부만

덮고 한것과 화학약품같은걸로 백밀러커버 플라스틱을 변색시키고 흠집낸점 언더코팅 패인트가

마르지 않은상태에서 세차를 해준것을 볼때 전 그 카센터가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전 언더코팅을 맞기기 전 그 상태로의 복구를 요구해 광택및 코팅비 50만원을 요구했고

그 카센터는 절대 불가하여 지급할수 없다 하고 그쪽에서 광택을 내주겠다 합니다.

신뢰가 가지 않는 사람에게 어떡게 다시 작업을 맞길수 있겠습니다.

전 그쪽이 차에대한 지식이 없다 보고 절대 신뢰를 할수없습니다.

그리고 지금와서는 제 차는 자기손을 떠난것이라 책임질수 없다는 말과

귀찮게 하지 말라 연락하지말라 이런식으로 배째란 식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소비자 고발샌터에 문의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언더코팅으로 카센터에 맡기셨는데 백밀러부분에 변색과 흠집이 생겨서 복구비용 요구했더니 불가하며 광택만 내주겠다고 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차령 1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키로미터 이내 차량 최종 정비일로 부터 3월(90일)이내에 발생한경우 적용범위 관허 자동차 정비업자 및 간이 정비업자 자동차 관리법상 작업범위를 초과한 경우에는 관허 정비업소의 재수리비용을 부담한다고 되어있습니다.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접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