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겔럭시노트 액정파손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겔럭시노트 액정파손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세미
  • 조회수 : 324회
  • 작성일 : 12-07-05 00:54:28

본문

제가 겔럭시노트 구입한지 3~4달정도 됐는데요

제가 폰을 두개를 쓰고 있는데 하나는 겔럭시s2 . 겔럭시노트

주사용을 s2를 사용하고 노트는 간혹 사용했어요

아침 출근때 가방에 노트를 넣고 하루종일이 바쁜관계로 노트를 한번도 꺼내지 못했습니다.

저녁에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액정 파손...




삼성은 서비스가 좋기엔 비싸더라도 사용을 햇던거엿는데...


보험들어놨어구여 ... 구입도 얼마 되지 않았구 더구나 제가 떨어트린적도 없었구

깃스하나 없는 .. 새기계에요..

엔지니어링분들이 열어보면 알다시피 정말 단한번 떨어트린적 없엇ㄱㅓ든요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갔더니 .. 알아봐서 연락주신다고 해놓으시고


수리후 연락왔습니다 .. 16만원... 내라네여

그래서 저 보험 들지 않았냐고 물어보니 ...


파손보험이 따로 있다면서 말씀을 하시더라구여 제가 구입시 파손보험은 이야기 하지 않으셨잖아요 소비자 입장에서 기분은 나쁘겠지만 구지 말을 안해도 된다는 말씀을 하시던데...

그게 소비자한테 할소리인가여???

그러시면서 저같은 손님들 좀 있으시다면서

이해를 해달라는건지... 황당하네요

그리고 알아보니 .. 제보험비는 한달에 5000원씩 나가고 있어고..



애초부터 파손보험이따로 있다고 했었으면 분실보험 적게내고 파손보험은 2700원정도라는데 그럼 전 그걸 들었겟져


잃어버려서 해택보는것도 보는거지만 고장파손으로 a/s받는게 더 많은데


삼성서비스센터에서 돈받을려고 일부로 소비자들한테 말은 안하는건지

정말 기분드럽고 화나네여..



그러시면서 수리하시고 전화와서는 돈청구하시고 ... 그돈나올거엿으면 수리 안햇을거라고하니.. 상관없다고 하시면서 원상복구 해놓으시겟다며...


어이가 없어서 ... 삼성서비스가 이정도 일줄은 몰랏구여..


지금은 같은 맘으로는 액정 수리비 내고 반품해버리고 싶네여!



화가 너무나서 일단 전화를 끈엇구..

아직까지 제 폰은 서비스센터에있구 그쪽에서 전화를 더이상 안주고 있네여

제전화를 기다리시는건지..

구입시 애초에 파손보험이있다고하셧던지/ 처음부터 노트는 액정이 약하기때문에 조심히 쓰라고 하시던지/ 구입후 노트액정수리시 돈이 무조건 듣고 했었으면 ..

이정도 까지 화가 나진 않았을거에요


더구나 여자가방에 돌을 넣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가만히있다 액정이 깨질경우 무상처리가 된다고 하셧고 제꺼같은경우는 충격에 가에 깨진거라 무상이 안되신다고햇는데


여자가방에 딱딱에 들어있다고한들 모가 있겟냐고여 그렇다고 가방을 집어던지적도 없고

심지어 제가 지나가다 누구랑 붙이쳣다한들 .. 그정도 충격에 액정이 깨지는거라면

그건 기계액정 문제 아닌가여??

정말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두번다시 삼성은 쓰고 싶지가 않네여..


우리나라 사람들은 삼성서비스가 최고 알고 있는데...

이번경우로.. 정말 실망하고 두번다시 쓰고 싶은맘도 없네여..


이게 삼성 서비스인가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이 아무충격없이 액정파손이 되어 보험들어놓을걸로 처리하실려고 했는데 파손보험은 따로 가입해야한다면서 휴대폰보험료를 납부하고있는데도 불구하고 적용이 안되 유상수리만 가능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귀책으로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하자유무 판단를 위해서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A/S센터에도 문의를 해보셔서 하자 부분를 확인해 보시거나 제3의 시험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시어 확인을 해보실 필요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22 통신 황해경 2012-01-19
11420 기타 진승규 2012-01-19
11417 기타 양윤정 2012-01-19
11414 기타 김기원 2012-01-19
11413 생활가전 김미경 2012-01-19
11412 기타 박재규 2012-01-19
11409 생활가전 서은아 2012-01-19
11406 digital 강주철 2012-01-19
11405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03 digital 정도균 2012-01-19
11402 통신 장혜원 2012-01-19
11401 기타 최미진 2012-01-19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