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에어콘 세계제일의 기업으로서 큰일입니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에어콘 세계제일의 기업으로서 큰일입니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길
  • 조회수 : 670회
  • 작성일 : 12-07-27 18:19:15

본문

더운 날씨에 너무 고생이 많습니다.

1. 에어콘 구입 경위

    2009년도 6월경 에어콘을 구입하여 설치하였습니다.
    구입당시 설치를 완료하였을 때 피익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담당 기사가 이상이 없다고 하고
    세계제일의 삼성전자라 생가되어 그냥 두고 내년에 보기로 하였습니다.

2. 문제점의 발생
    2010년도 자발적으로 사전 서비스를 해주는 고마움까지 느꼈지만
    기만 전술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냉매가 부족하여 보충해 주고 친절도 조사까지 만점을 받아 가는 소심한 상술을 사용하다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2011년도 여름이되어 에어콘 가동을 하니 냉매를 또 보충해야 한답니다.
    그래서 급한대로 냉매를 보충하고 나서
    삼성스비스 센타에 질문하였습니다.
    "냉매의 교체주기는 ?  답변 4-5년
      냉매가 새는 이유는 ? 배관에서 미세하게 샌다.
      배관를 교체하던지 냉매를 4-5년 정도에 한번 넣을수 있도록 해달라 : 잘 모든다.

    상식적으로 에어콘 냉매를 매년 교치하여야 한다면 삼성전자 에어콘아라 할 수 있겠습니까?
   
    삼성스비스 센타에 질의 하여 답변 받은 자료도 있습니다.

    무상 수리가능하겠습니까?

    정말 짜증나는 에어콘이 되어 버렸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 설치후 이상소음으로 A/S요청하셨는데 이상없다고 한후로 또다시 하자가 발생하여 수리받으셨지만, 개선되지않아 매우 불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13 기타 송지숙 2012-01-20
11512 자동차 반광영 2012-01-20
11509 digital 김태원 2012-01-20
11508 기타 송은정 2012-01-20
11507 금융 김영하 2012-01-20
11504 기타 권미숙 2012-01-20
11500 통신 김순열 2012-01-20
11489 생활용품 전선예 2012-01-20
11487 digital 장순자 2012-01-20
11484 식음료 전지연 2012-01-20
11483 자동차 오경태 2012-01-20
11482 통신 김혁 2012-01-20
11481 생활가전 이은형 2012-01-20
11480 기타 김정애 2012-01-20
11477 기타 김보경 2012-01-20
11475 기타 최문석 2012-01-20
11460 기타 이성화 2012-01-20
11457 기타 권오현 2012-01-20
11456 기타 정지숙 2012-01-20
11455 생활용품 이기웅 2012-01-20
11454 금융

처리중

삼성카드
문선자 2012-01-20
11453 기타 김희정 2012-01-20
11452 기타 이창희 2012-01-20
11451 기타

처리

문의
이경열 2012-01-20
11450 기타 윤지현 2012-01-20
11449 통신 박길용 2012-01-20
11448 통신 손선화 2012-01-20
11447 통신 손선화 2012-01-20
11446 통신 손선화 2012-01-20
11445 통신 손선화 2012-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