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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까스클럽 성남시청점 ] 할머니가 식사중 쫒겨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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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근영
  • 조회수 : 987회
  • 작성일 : 26-03-13 23: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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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어머니가 친구분과 함께 식당을 방문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을 잘 모르는 분들이라 3시5분쯤 방문해 식사 가능하냐고 금방 나오냐고 물어보고 금방된다하여 주문후 기다렸습니다. 주문직후 몇몇 직원들이 할머니 두분을 욕하기 시작했고 대략 10분뒤 음식이 나오자 마자 3시반에 나가라고 압박을 주기시작했고 할머니들은 부담감에 빠르게 식사를 했지만 브레이크타임이 다가왔고 이내 직원이 나가라고 강압적으로 쫒아냈습니다 . 할머니 두분은 물조차 마시지못한채 문밖으로 쫒겨났고 입에 머금고있던 돈까스를 뱉어낼수밖에 없었습니다. 자식인 저는 이 이야기를 듣고 피가 거꾸로 솟는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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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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