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지하상가 155호 신발가게 정말 가지마세요..ㅜ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천 지하상가 155호 신발가게 정말 가지마세요..ㅜ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영
  • 조회수 : 822회
  • 작성일 : 12-08-15 13:40:49

본문

7월 13일 남친이랑 지하상가 지나가다 샌들을 하나 샀습니다.. 구슬이 많이 달린 여름용 굽이 거의 없는 샌들이었습니다.. 21일 열흘도 되기전에 구슬이어놓은 실이 끊어져 22일 수선을 맡겼습니다..여름신발인데 어쩌냐겨 최대한 빨리 해준다고 아주머니 그러시더군요.. 열흘이면 될거라기에 연락처 남기고 왔습니다..그뒤로 연락없기에 8월2일 매장에 찾아갔더니 공중이 휴가중이라 못갔답니다.. 열흘됐다니까 무슨 열흘이냐고 연락주겠다하지 않았냐고.. 다기억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리랍니다.. 그리곤 또 연락 없더군요.. 8월10일 남친과함께 매장을 찾았습니다.. 다른분들은 모르시구 주인아주머니 오시더니 공장에서 소모품이없어 수선안된다고 버렸답니다...연락도 없었고 버리겠다고 한적도 없는데 수선안되면 맡긴신발 그냥다 버리나요?? 넘 어이없고 연락준다더니 찾아가지 않음 내용도 알수 없었습니다. 그래놓고 연락도 안주고..넘 화가나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전35000원주고산신발이 10000원에 세일중이었습니다.. 제껀 검은색이고 세일중인건 주황색인데 촌스럽더라구요..그러면서 같은디자인이니 사이즈맞는거 가져가랍니다..제의사묻지도않고 맘대로하냐고?? 그냥 못넘어가겠다고 했습니다.. 난리치니 그제서야 공장에 있을꺼라며 새신발에서 구슬떼서라도 수선해준답니다.. 이번주까지 해놓으라고하곤 돌아왔습니다.. 말은 그렇게 하지만  느낌으론 공장휴가가 열흘씩은 돼지 않을것같고 본인들이 갈일도 없고 하나때문에 가려니 귀찮았겠죠?? 그래놓고 찾아오니 변명할거 없어 그리 말해놓고 바로 안가셨겠죠 그러니 도매상 판매는 종료됐고.. 수선이 안되죠.. 제가 알기로 도매상에 나온 물건들은 보통 일주일에서 이주정도로 알고있습니다.. 급변하는 트렌드에 맞추다보니 인기가 없으면 며칠만에도 단종되더라구요.. 가게하는사람이 그걸모를리 없고 실수하고도 인정은커녕 되려 큰소리니 억울하고 어이없습니다.. 상호도없고 간판은붙이지도않고 장사합니다.. 왜그집을 갔는지 정말 후회스럽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방법이 없나요??간판 없이 장사하는건 법에 안걸리나요?? 기분같아선 그가게 문닫게하고싶네요정말...ㅜㅜ정말 몰상식한 사람이 가게를하네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어찌해야할까요?? 이번주에가도 별반 다를것같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16 digital 박혜리 2011-12-09
4509 생활가전 안재영 2011-12-09
4508 자동차 김태우 2011-12-09
4507 기타 이원경 2011-12-09
4500 통신 임진경 2011-12-09
4499 통신 wkdxotlr333 2011-12-09
449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2-09
4496 통신 김태숙 2011-12-09
4488 생활가전 윤은경 2011-12-09
4487 통신 김소정 2011-12-09
4486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5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4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3 통신 백금옥 2011-12-09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4460 기타 이슬 2011-12-09
4452 유통 익명 2011-12-09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