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M 클레스체인지 시 복구 요청 했으나 거부 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C소프트 ] 리니지2M 클레스체인지 시 복구 요청 했으나 거부 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종승
  • 조회수 : 1,883회
  • 작성일 : 25-07-16 11:25:33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목의 건과 관련 하여 아래와 같은 사항 입니다.
1. 발생 일시  : 2025. 07. 11  23:55분
2. 내용
    - 리니지2M 상점에서 클래스체인지 페키지 상품을 구매 하였습니다.
    - 클래스 체인지 실시 과정에서 클래스 카드변환 하는 구간이 있습니다.
    - 저는 클래스 카드 변환이 클래스의 초월 및 승격 단계만 변경이 되는지 알고 클래스 변환
      신청을 하였습니다.
    - 그런데, 클래스 체인시 후 클래스 카드 변환이 클래스 초월 및 승격이 변환이 되는게 아니
      고 클래서 카드 자체가 변환이 되었습니다.
3. 문제점
    - 문제점은 제가 바꾸려던 클래스 카드는 석궁캐릭터로 <시린> 클래스 카드 입니다. 이카드는 초월2단, 승격2단이 되어 있었구요.
    - 변환 할려고 했던 클래스 카드는 도끼캐릭터로<보리스> 클래스 카드 입니다. 이 카드는 초월만 2단이 되어 있었습니다.
→ 여기서 초월 및 승격을 위해서는 고객이 초월 단계 및 승격 단계를 높이기 위해 최소 몇십에서 몇백만원의 과금을 하여 이룩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게임사에서는 고객이 클래스 체인지라는 상품을 구매해서 클래스카드 변경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잘 알지도 못하게 해놓고, 실수로 변환하였다고, 고객의 잘못으로 다 떠넘깁니다.
▶ 저기서 제가 인식한 점음 시린 캐릭터와 보리스 캐릭터의 초월 및 승격 단계가 바뀌는지 알았습니다. 서로 체인지가 된다고 생각을 했지요.
그런데, 시린 캐릭터가 사라지고 보리스 캐릭터가 중복으로 하나 더 생겨 버린 겁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 시린 캐릭터 카드는 없어지고 시린캐릭터에 초월, 승격 했던 모든 재화가 다 없어지는 결과가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고객은 다시 저 캐릭을 뽑기위해 어마무시한 재화를 들여야 하고, 초월, 승격을 하기위해 또 과금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한번 실수로 잘못 구매를 하더라도 다른 업종에서는 교환 환불 복구 등을 해주는데 엔씨 소프트는 고객에게 책임을 다 전가 합니다.
자기들이 만든 게임이 고객을 실수로 유도 하여 그 실수에서 나온 재화는 게임사에서 다 챙기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억울한 마음에 여러자 적었지만,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의 사행성에 대한 판단은 게임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게임물등급위원회(www.grb.or.kr)에서 담당하고 있으므로 신고,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80 금융 양윤선 2012-01-17
10878 기타 전영준 2012-01-17
10876 기타 장은별 2012-01-17
10875 유통 최영환 2012-01-17
10873 기타 윤승택 2012-01-17
10872 기타 조용철 2012-01-17
10871 생활용품 유태영 2012-01-17
10870 기타 김광식 2012-01-17
10868 유통 임은숙 2012-01-17
10867 기타 와이비 2012-01-17
10865 digital 김솔 2012-01-17
10864 금융 하현부 2012-01-17
10863 digital 백총명 2012-01-17
10858 통신 김형찬 2012-01-17
10857 기타 김민겸 2012-01-17
10855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54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49 통신 김미화 2012-01-17
10848 기타 이세연 2012-01-17
10847 기타

처리

경유
안정숙 2012-01-17
10846 생활가전 정한옥 2012-01-17
10845 기타 김보람 2012-01-17
10844 통신 안요환 2012-01-17
10843 digital 오대룡 2012-01-17
10842 기타 시민정 2012-01-17
10841 기타 이채옥 2012-01-17
10837 유통 손장식 2012-01-17
10833 통신 정광훈 2012-01-17
10832 기타

처리

머리
김선경 2012-01-17
10828 기타 곽문희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