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작동시 핸들 떨림으로 디스크 및 패드 교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브레이크 작동시 핸들 떨림으로 디스크 및 패드 교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호
  • 조회수 : 760회
  • 작성일 : 12-06-20 18:02:22

본문

저는 뉴SM5 2005년 식 을 운행하며
작년 3월 브레이크 작동시 핸들떨림이 심해 일신정비사업소를 찾아 원인을 보니 디스크가 불균일하게 되어 디스크와 패드를 교체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럼 "증상이 없어지냐" 라고 질문했더니 없을것이며 증상이 생기면(3개월정도이내)다시 무상교체를 해준다고 하여 교체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한 2~3000km 정도(한달이내) 운행하던중 똑같이 핸들떨림이 발생하여 일신점에 전화를 했더니 알아보고 전화를 해준다고하여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답신은 디스크는 소모품이니 무상교환이 안된다고 하여 그럼 몇개월에 한번씩 이삼십만원씩 수리비를 드리냐고 했더니 규정이 그렇하고 하였습니다.. 참....
그러다가 직장일이 바뻐 엔젤직원이 전화가(작년12월) 와서 상황을 설명해주었더니.. 확인해보구 연락준다고 하더니.. 정비소에 가면 조치를 해줄것이며 같은 이야기 소모품이다 이겁니다..
오늘(6/20) 정비소를 가 차량을 보더니 똑같이 디스크와 패드를 교체 해야 한다고 하고 그럼 다음에 떨림현상이 안생기냐 하더니 장담은 못하고 또한 교환서비스는 소모품이니 안된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느누가 한달에 아님 두세달에 이삼십만원씩 똑같은 정비를 받냐 이겁니다.
 이런 서비스가 말이나 되냐 이겁니까?...
참 어처구니 없네요..  하다못해 볼펜도 교환을 해주는데...
검토해보시고 확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운행 중 핸들 떨림으로 디스크와 패드를 교체를 하셨는데 다시 증상이 발생하였는데 디스크는 소모품이라 무상이 되지 않는다 하니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자동차정비업과 관련한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정비 잘못으로 인한 해당부위 또는 관련 부위에 하자가 재발한 경우에는 차령 1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km이내시 최종정비일로부터 3월(90일)이내, 차령 3년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km이내시 최종정비일로부터 2월(60일)이내, 차령 3년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km이상시 최종 정비일로부터 1월(30일)이내 무상수리 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82 기타 남병진 2012-01-27
12578 기타 김지윤 2012-01-27
12577 기타 문종현 2012-01-27
12576 기타 이은미 2012-01-27
12574 기타 cyk 2012-01-27
12572 기타 hns 2012-01-27
12570 통신 고정수 2012-01-27
12568 식음료 방인영 2012-01-27
12566 기타 이서희 2012-01-27
12565 기타 이지은 2012-01-27
12561 통신 공경민 2012-01-27
12560 생활용품 김태진 2012-01-27
12559 생활가전 강근 2012-01-27
12558 통신 이동규 2012-01-27
12557 기타 박경미 2012-01-27
12556 기타 이현정 2012-01-27
12555 통신 이정남 2012-01-27
12554 통신 강지영 2012-01-27
12550 digital 김승필 2012-01-27
12549 기타 박경미 2012-01-27
12548 금융 전현주 2012-01-27
12547 통신 이지현 2012-01-27
12545 금융 장용태 2012-01-27
12543 기타 김미혜 2012-01-27
12542 생활가전 홍서영 2012-01-27
12541 기타 손혁민 2012-01-27
12540 식음료 sks8384 2012-01-27
12538 기타 권명옥 2012-01-27
12536 기타 유나리 2012-01-27
12532 식음료 김명수 2012-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