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허위작성에 대한 무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약서 허위작성에 대한 무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신호
  • 조회수 : 938회
  • 작성일 : 12-06-26 13:30:48

본문

계약서 허위작성에 대한 계약 무효소송-<BR>내용-<BR>1. 2012.2.1 일자 망원SK대리점 방문 갤럭시II 구입 계약서 작성시 영업사원 통한 약정금액 5만4천원 단말기 값, 통신료, 데이터요금, 부가서비스 사용료 포함 총 5만4천원 금액으로 안내 받음.<BR><BR>2.구입 이후 월 통신요금 청구내용. 3월 통신요금 6만5천원 정도 부가됨<BR><BR>3. 구두계약 위반에 대한 시정 및 민원 요청 통화. 정신적 고통 호소함. sk 통신사측 허위답변 받음(방통위 민원 답변서 내용 중 -생략)<BR><BR>4.민원 접수 이후 계약서 내용확인 중 단말기 할부매매 계약서 약정기간, 약정금액 인식불가 및 TTL스페셜할인 가입확인서 (고객확인-&gt; 내용 중 577500으로 기재 할부지원 금액 120,000 영업사원 고객동의 없이 종이화이트 수정 작성함.폰카, 프린트,팩스로 확인 불가 내용원본 확인가능) 임의수정함. 사기임 위법. 계약무효요청<BR><BR>5. 6월 7일자 SK콜센터 전화 상담원과 통화 중 계약서 작성중 금액 화이트 수정은 무효가 맞다 확답 받음(콜내용 민사 증거자료 용 방송통신위원에 확인 요청합니다. 40일 지나면 증거 인멸된다고 함)<BR><BR>6. 허위표시된 계약서 내용 확인 전 //조정에 대해 고민 하던 중 SK 민원 김**담당자 통화 고객의 과실이라고만 지속적으로 주입식 안내. 고객이 어떤 불편한 부분을 호소하는지 전혀 귀기울이지 않음. 논리적이고 합법한 내용으로 고객을 이해 설득하려고 하지 않음. 정말 답답하고 답답해서 민원담당자와 통화 거절함.<BR>----------------------------------------------<BR>억울함에 호소차 몇자 적습니다.<BR>지금 현재 계속해서 요금은 부가되고 sk측은 배상은 커녕 고객의 잘못이다 라고만 일관 민원요청에 대해 전혀 동요라든지 이해하려 하지 않습니다. sk텔레콤 오래 동안 거래한 장기 고객인데 (15년 ) 넘한다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구입하시면서 요금부과와 관련된 업체의 계약서 허위작성으로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22 통신 황해경 2012-01-19
11420 기타 진승규 2012-01-19
11417 기타 양윤정 2012-01-19
11414 기타 김기원 2012-01-19
11413 생활가전 김미경 2012-01-19
11412 기타 박재규 2012-01-19
11409 생활가전 서은아 2012-01-19
11406 digital 강주철 2012-01-19
11405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03 digital 정도균 2012-01-19
11402 통신 장혜원 2012-01-19
11401 기타 최미진 2012-01-19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