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꽁치 통조림 이물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뚜기 꽁치 통조림 이물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정훈
  • 조회수 : 951회
  • 작성일 : 12-07-11 17:35:09

본문

김치찌게를 하려구 오뚜기 꽁치 통조림을 샀습니다.

다 준비하고 꽁치를 찌게에 넣는 순간 선홍색의 3센치 정도의 긴 줄이 보였습니다.

첨엔 힘줄이겠거니 했었는데 자세히 보니까 벌레였습니다.

놀래서 휴지로 싸서 버리려다 밥맛도 다 떨어지고 화가 나서 오뚜기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러이러해서 이렇다 이야기를 했더니 꽁치안에 있을 수도 있는거랍니다

다른 제품들도 그런게 다 있다는 식으로

자기들이 봤으면 안 먹었을거면서 먹어도 된다는 식으로 말하는겁니다.

짜증나서 환불해달라 어쩌다 이야기 하다가

팀장이란 사람이 전화를 받더군요

말을 딱딱 끊어서 그럴수도 있는 일인듯 말하더군요

소정의 상품을 보내주겠다 머라고 머라고 하길래 화나서 걍 돈으로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면 되겠냐고 물어보길래

묵은지랑 여러 재료들이 정성어린 것들이 많다 십만원달라 이랫더니

완전 사람 이상한 취급하면서 화난 말투로 절대 안된다고 소정에 상품보내줄테니 그걸로 하라고

말을 딱딱 끊어서 다 막아버리고 기분나쁘게 하길래 알겟다고 댓다고 그랬습니다.

너무 열받아서 식양청에다 연락하고 여기다가 글을 쓰는데요

벌레가 나온 꽁치 통조림에 적절한 대처였는지 궁금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조림에서 혐오스러운 이물질이 나왔는데 사과한마디없이 무성의한 태도를 보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물이 혼입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하여 조사는 소비단계, 유통단계, 제조단계별로 각각 구분하여 진행되며 조사결과 이물질이 제조과정 중 들어갈 가능성이 낮다는 판결이라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추후 식품중 이물을 발견하신 경우에는 이물, 제품, 포장지 등 증거물을 보관하시고 우리청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cfscr.kfda.go.kr)에 접수하시어 신고하시면 신속한 조치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88 기타 이성화 2012-01-16
10487 기타 신유리 2012-01-16
10485 통신 신은정 2012-01-16
10484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83 digital 이현주 2012-01-16
10478 통신 김현희 2012-01-16
10477 기타 박민희 2012-01-16
10476 통신 최현배 2012-01-16
10475 통신 이정수 2012-01-16
10473 digital 안준호 2012-01-16
10471 통신 김홍선 2012-01-16
10468 기타 방미례 2012-01-16
10467 통신 김보라 2012-01-16
10466 통신 박찬미 2012-01-16
10465 생활가전 이현수 2012-01-16
10458 기타 서미향 2012-01-16
10457 통신 노찬수 2012-01-16
10456 생활용품 조은혜 2012-01-16
10454 기타 석미라 2012-01-16
10446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45 통신 김태훈 2012-01-16
10443 기타 양승훈 2012-01-16
10442 기타 이승현 2012-01-16
10441 식음료 김덕근 2012-01-16
10440 기타 유석원 2012-01-16
10439 통신 윤혜숙 2012-01-16
10436 생활용품 김은별 2012-01-15
10435 기타 최준환 2012-01-15
10433 기타 최인영 2012-01-15
10429 기타 장지원 2012-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