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미노피자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희송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2-09-02 18:14:49

본문

도미노피자때문에 너무 실망을 헀고, 화가 치밀어 올라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물론 여기에서도 이글은 무시가되고, 고객들은 그냥 무시대상이라 될것 알면서도 한번 올려봅니다.
최근 몇년전만해도 전남 목포시에는 도미노피자 한 곳뿐이라, 목포에서 만큼은 독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당시 저도 도미노피자 배달사원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었으며, 피자 하나만큼은 도미노피자가 맛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청결 및 피자제조 문제에 있어서는, 도미노피자 목포점 슈퍼바이져가 올 시간을 맞춰 대청소를 하는방면, 배달문제에서도 많은 문제점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간혹 가다가, 피자 생각이나면 항상 도미노피자를 먹습니다. 허나, 피자에서 철수세미 조각 또는 머리카락이 나오는 것이 한두번이 아니라면, 믿겠습니까?
예전에 일했던 정도 있고, 그랬지만은 너무 무관심하다는 생각이나서 참다참다 못해, 도미노피자 온라인신문고에 글을 몇번이나 올렸지만, 고객센터직원이 매번 전화와서 개선하겠다, 죄송하다, 관리하곘다, 그래도 많은 이용부탁드린다, 이런말뿐이라는것입니다.
피자에서 그런 문제점이라도 있었으면, 다른 문제점을 발생시키지 말아야되는거 아닙니까?
요즘 피자도 온라인주문을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매번 도미노피자목포점은 매장에서 온라인주문을 차단시키고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압니까? 그냥 바빠서 입니다.
왜 이렇게 자세하게 알고있냐고 물으신다면, 아까 말했듯이 제가 예전에 잠깐 일을 했던경력도 있으며, 지금 친구한명이 그렇게 말하네요. 그냥바빠서 그런다고..
장난합니까? 도미노피자라는 회사는 고객을 그렇게 생각하군요.
그냥 바쁘니까 그렇게 청결을 유지해도 되고, 그냥 바쁘니까 온라인주문도 안되니깐 그냥 전화주문해라?
정말 화가나고, 욕이나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해야되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피자전문점의 청결과 배달 관련 업체의 고객서비스에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소의 비위생적인 관리에 대하여는 해당업소 관할 시,군 ,구청 식품위생과로 본인이 직접 신고하실 수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40 유통 이창교 2012-01-28
12636 기타 하재섭 2012-01-28
12632 자동차 김종식 2012-01-28
12631 통신 박정선 2012-01-28
12626 식음료 구자연 2012-01-28
12625 유통 김동연 2012-01-28
12623 자동차 김민섭 2012-01-28
12621 통신 김경애 2012-01-28
12618 통신 김혜정 2012-01-28
12617 생활용품 김은희 2012-01-28
12616 기타 엄윤정 2012-01-28
12615 기타 강도우 2012-01-28
12614 기타 강용수 2012-01-28
12613 기타 박상수 2012-01-28
12612 기타 최재인 2012-01-28
12611 기타 강보람 2012-01-28
12610 기타 올위 2012-01-28
12609 통신 김용진 2012-01-28
12608 생활가전 전혜련 2012-01-28
12605 기타 최유리 2012-01-28
12601 생활용품 손정호 2012-01-28
12600 생활용품 김은경 2012-01-28
12598 기타 정현미 2012-01-28
12594 식음료 정상훈 2012-01-28
12582 기타 남병진 2012-01-27
12578 기타 김지윤 2012-01-27
12577 기타 문종현 2012-01-27
12576 기타 이은미 2012-01-27
12574 기타 cyk 2012-01-27
12572 기타 hns 2012-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