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X 휴대폰 불량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베가X 휴대폰 불량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훈
  • 조회수 : 2,760회
  • 작성일 : 12-01-25 12:19:18

본문

제가 스카이 휴대폰 베가X 사용중

송수화음은 잘되나 사운드가 안나와서

2012년 1월 25일 센터를 찾아갔습니다

기사분께서 점검해보시고는 메인보드 침수라고 했습니다

전 물에 빠진적도 한번도 없고 침수가 된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유상수리를 요구했습니다

아직 구입한지 1년이 안지나서 무상이 될줄 알았습니다

1년이 지났어면 유상이라고 하면 유상수리를 할텐데

침수된적도 없고 그리고 침수라벨및 휴대폰 베터리 조차 침수자국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메인보드쪽 부식이 되었다고 소비자 과실로 몰았습니다

어이가 없는 답변이였습니다

제가 일하는곳이 약간 습하기는 하나 전혀 침수된적은 없습니다

침수된적도 없는폰을 침수라고 우기는 스카이 센터측 너무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번이라도 침수가 되었거나 침수라벨및 베터리 침수 자국이 있어면 제가 인정을

하겠는데 그것도차 정상인데 소비자를 과실로 몰아가는 스카이 정말 싫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분해후 조립해줬는데 버튼키가 각각 안먹혀서 2번더 분해해서

버튼키를 고쳤습니다

참 어이가 없더군요 한번에 못하고 그것도 소비자가 말해서 2번이는 같은 장소에서

분해를 해서 고쳐주다니요

잘못된 센터 마인드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진주점] 단말기 이상 관련 접수후 점검시 메인보드 침수로 인한 유상수리 안내 드린 내용으로 육안으로도 침수 상태가 심한 상태로 확인되며, 사용자께도 유입된 부품등 보여드리며 상세한 설명 드리고, 사용자의 불편등 고려하여 기술료 제외한 유상수리 진행 양해 부탁 드렸으나  납득 하지 못한 상태로 종결되었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하자가 발생하였는데 침수로인한 메인보드 부식이라며 무상수리 불가라하니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휴대폰 내부의 수분에 닿은 흔적이 있는 경우엔 사용 중 부주의가 있었다고 간주되며 이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라하여도 유상수리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84 digital 서일우 2012-01-31
13278 기타 박철희 2012-01-31
13267 생활용품 김혜실 2012-01-31
13258 생활가전 한창균 2012-01-31
13257 해결&감사글 한은하 2012-01-31
13256 통신 현선 2012-01-31
13255 통신 김미란 2012-01-31
13254 기타 조현준 2012-01-31
13253 통신 김서은 2012-01-31
13252 통신 최보람 2012-01-31
13251 생활용품 우상민 2012-01-31
13249 기타 김유신 2012-01-31
13246 기타 김경화 2012-01-31
13244 생활가전 문선미 2012-01-31
13238 기타 이미나 2012-01-30
13236 기타 성운모 2012-01-30
13234 기타 김은영 2012-01-30
13231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30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9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7 금융 김정은 2012-01-30
13226 통신 한인선 2012-01-30
13224 생활용품 이승현 2012-01-30
13223 기타 정동석 2012-01-30
13216 생활가전 김예진 2012-01-30
13211 생활용품

처리

**
장경호 2012-01-30
13206 기타 가빈 2012-01-30
13204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3201 기타 이현 2012-01-30
13194 생활용품 서일영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