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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세탁소 ] 옷수선구멍.성희롱성추행 부모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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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보라
  • 조회수 : 1,139회
  • 작성일 : 25-09-21 12: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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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9월20일 4시경 국민드림빌1차상가에 있는 하나세탁소 라는곳에가서 그날받은 새옷이였습니다 14센치정도에 앞뒤주름이잡혀있는 롱원피스를 편하게입기위해 뒷트임수선을 하러갔고 아주간단한작업이였기에 제가하려다가 혹시나싶어서전문가에게 맡기러갔습니다 재차확인을했고 옷에아후이상도없거니와 옷수선하시는분이 간단한거라그냥 쪽가위로튀튀뜯음된다해서 1시간뒤에 온다하고갔습니다.그리고 시간이지나 찾으러갔는데 옷뒤에  박음질처음시작하는1센치쪽 작은구멍 마지막박음질자리14센치쪽 구멍이 오른쪽에 두군데나 나있어 이게머냐했더니 세탁소주인사저씨가 자기는모른다고계속하길래 이건수선하다가잘못된거라고 계속이야기했더니 그사람이 하는말이 담배빵이라고 만져보라고
.. 기가찻습니다 담배빵아니라고 계속이야길했고 소비자고발센터가서 담배빵인지아닌지 감정받아오라더군요. 수선이모불러달라하니 안된다어쨌다하더만 나중엔 전화를하던와중 수선이모가 그거담배빵아니라고 옷을트면서 열어보니 구멍이나있더라ㅡㅡ 말도안됐죠.그건분명 수선과정에서 쪽가위든 칼이든 실밥트면서 생긴흔적이였습니다. 이게중요한게아니라 시초는 이랬고 뒷상황이 정말드라마같았습니다.
저에게 이옷얼만데?돈뜯을라고 별짓다한다느니... 니멋대로하라며 법대로해라고 씨발씨발거리며 욕을했고 저또한화가나서 언성이높아지던와중 그사람이 뭐뭐뭐 하면서 저있는자리에 계속오더니 얼굴을 들이밀었고 종이한장 차이였습니다. 내가 대처하지않았다면 입술이닫았을정도고 제가 왜이러냐 저리가리고 미니까 자기오른쪽얼굴로 제가슴을 밀어댔습니다. 아주불쾌했고 너무나도수취스러웠습니다. 니는부모가있나 엄마아빠는있나 부터 시작해서 어린년이랑 노니 회춘하네 젊어진다어찐다 웃어가면서 비아냥거렸고
저를향해 바지지퍼를내리면서 다리벌려봐라고 구녕에넣어주께 하면서 다가오는걸 막았습니다. 그뒤로계속욕을해댔습니다
4시20분? 문덕파출소에신고를했으나
분리조치만했고 자기는 욕도 성희롱도 아무것도안했답니다. 자기는 그런사람도아니고 여기서장사도오래했고 저는 정말그때그순간 너무죽고싶었습니다. 부모욕에 구멍에넣어줄께? 다리벌려봐라? 아직도 심장이터질꺼같고 죽고싶습니다.그 수선이모통화중에 저는자동녹음이되게되있어 5분가량 통화녹취가있습니다. 그안에 벌려봐라 어째라가 들어가있습니다.다녹음하고 했어야했는데 그런일이벌어질지누가알았으며 온몸이떨리는데 핸드폰도무거워서 그이모랑 통화한다고 전화기들었습니다
너무억울하고 불쾌하고 모욕적이고 수취스럽고 정말로 죽고싶습니다.
21일 저녁7시 파출소 로오라고 경찰이그러더군요
제발 도와주십시요 살려주십시요 메일을잘보지않아 전화로연락주셨음좋겠습니다.
그뒤로 계속울고만 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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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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