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헤어 서비스 고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안헤어 수락산역 ] 미용실 헤어 서비스 고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윤정
  • 조회수 : 1,129회
  • 작성일 : 25-09-25 22:48:23

본문

2025년 9월 25일 17시경, 리안헤어 수락산역 지점을 방문했습니다.
방문 당시 원장에게 상담 후,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명확히 하기 위해 첨부한 사진을 직접 보여주며 동일하게 잘라줄 수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원장은 “똑같이 가능하다”라고 확답하며 시술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사진과는 달리 앞머리를 싹둑 잘라내어 전혀 다른 스타일로 만들어 놓았고, 옆머리 역시 의도치 않게 지나치게 짧게 잘라버렸습니다. 제가 항의하자 원장은 “곱슬머리라서 그렇다”며 얼버무렸고, 오히려 “사진과 똑같이 잘라줬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기만 행위이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태도라 판단됩니다.

시술비용은 원래 15만 원이라고 안내했으나,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에서 “13만 원만 받겠다”며 결제를 강행했습니다. 이는 서비스 불만족을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소비자에게 비용을 전가한 행위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요구사항
1. 리안헤어 본사 및 수락산역 지점의 명확한 시술 기준 및 소비자 기만 여부 조사
2. 해당 원장의 부적절한 발언 및 태도에 대한 공식 사과
3. 결제된 금액(13만 원)의 전액 환불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88 식음료 안지영 2012-01-31
13284 digital 서일우 2012-01-31
13278 기타 박철희 2012-01-31
13267 생활용품 김혜실 2012-01-31
13258 생활가전 한창균 2012-01-31
13257 해결&감사글 한은하 2012-01-31
13256 통신 현선 2012-01-31
13255 통신 김미란 2012-01-31
13254 기타 조현준 2012-01-31
13253 통신 김서은 2012-01-31
13252 통신 최보람 2012-01-31
13251 생활용품 우상민 2012-01-31
13249 기타 김유신 2012-01-31
13246 기타 김경화 2012-01-31
13244 생활가전 문선미 2012-01-31
13238 기타 이미나 2012-01-30
13236 기타 성운모 2012-01-30
13234 기타 김은영 2012-01-30
13231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30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9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7 금융 김정은 2012-01-30
13226 통신 한인선 2012-01-30
13224 생활용품 이승현 2012-01-30
13223 기타 정동석 2012-01-30
13216 생활가전 김예진 2012-01-30
13211 생활용품

처리

**
장경호 2012-01-30
13206 기타 가빈 2012-01-30
13204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3201 기타 이현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