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관
  • 조회수 : 3,365회
  • 작성일 : 12-02-23 21:28:08

본문

수고 하십니다.저번에 여기에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때문에,글 올려서 해결 되었다고 했었는데여,2월17일자로 인터넷 해지 되었다고,문자가 와서 이제 해지 되었구나,생각하고 있었는데,난데없이 어제께 또 전화가 와서는 서류를 다시 보내어 달란니다.그래서,또 서류를 팩스로 서류를 보냈습니다.그 뒤로부터 또 연락이 없습니다.제가 화가 나는건 인터넷 해지 되었다고,문자까지 보내놓고는,또 이제와서 서류를 또 보내달라는것과 엘지유플러스에서 왜이렇게 거짓말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요금은 그대로 빠져 나가고 있는데,일처리는 이렇게 시간만 끌고 또 언제 해지될런지 시간이 또 얼마나 끌지 도대체 알수가 없네여.빨리 좀 해결하게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인터넷의 해지와 관련하여 정말 답답하신 심정이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84 digital 서일우 2012-01-31
13278 기타 박철희 2012-01-31
13267 생활용품 김혜실 2012-01-31
13258 생활가전 한창균 2012-01-31
13257 해결&감사글 한은하 2012-01-31
13256 통신 현선 2012-01-31
13255 통신 김미란 2012-01-31
13254 기타 조현준 2012-01-31
13253 통신 김서은 2012-01-31
13252 통신 최보람 2012-01-31
13251 생활용품 우상민 2012-01-31
13249 기타 김유신 2012-01-31
13246 기타 김경화 2012-01-31
13244 생활가전 문선미 2012-01-31
13238 기타 이미나 2012-01-30
13236 기타 성운모 2012-01-30
13234 기타 김은영 2012-01-30
13231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30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9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7 금융 김정은 2012-01-30
13226 통신 한인선 2012-01-30
13224 생활용품 이승현 2012-01-30
13223 기타 정동석 2012-01-30
13216 생활가전 김예진 2012-01-30
13211 생활용품

처리

**
장경호 2012-01-30
13206 기타 가빈 2012-01-30
13204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3201 기타 이현 2012-01-30
13194 생활용품 서일영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