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 라는 영화보기 사이트...사기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이브 라는 영화보기 사이트...사기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순정
  • 조회수 : 1,371회
  • 작성일 : 12-03-26 10:53:21

본문

어제(3월25일)집에서 영화를 볼려고 이것저것 뒤지는데 친구가 

혹시 범죄와의 전쟁  혹시 다운받는데 없냐고 물어서 다음에 검색했더니

아니나다를까 파이브라는 곳에 있다고 떠서 클릭을했어요...

어짜피 보고싶었기 때문에 3500원주고 다운받아서 본다생각하고 들어갔더니

회원가입을 하래서 회원가입을하고 본인확인을 위한 인증번호절차인지 알고 인증

번호를 넣었습니다

그랬더니 16500원이 파이브 자동과금이라고 뜨는것이예요

그리고는 범죄와의전쟁은 없어졌어요...귀신 곡할노릇...

좀 이상하다해서 일단 회원 탈퇴하고 전화했더니 안내멘트만 나오고 연결이 안되는거예요

그래서 그 싸이트 다시 들어가 고객센터?가 하는곳에 글이라도 남길려고하니

또 회원가입을하라는거예요..

물론 이용약관을 다 읽었다면 이런일이 없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기 무료사이트로

알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그냥 동의하고 인증번호 적을 꺼예요..

이 싸이트 진짜 사기고요.....

또 이런 싸이트 자체를 어떻게 단속해야하는거 아닙니까?

16500원이 어떻게 보면 싸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절대 아닙니다

피해자의 수가 얼마나되는지 모르는거잖아요....

전 다시 돌려받고싶습니다....

또 이런싸이트 자체가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시는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꼭 처벌 부탁드립니다

그곳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1455-5553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영화를 보시기 위해 방문하신 해당사이트에서 자동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88 식음료 안지영 2012-01-31
13284 digital 서일우 2012-01-31
13278 기타 박철희 2012-01-31
13267 생활용품 김혜실 2012-01-31
13258 생활가전 한창균 2012-01-31
13257 해결&감사글 한은하 2012-01-31
13256 통신 현선 2012-01-31
13255 통신 김미란 2012-01-31
13254 기타 조현준 2012-01-31
13253 통신 김서은 2012-01-31
13252 통신 최보람 2012-01-31
13251 생활용품 우상민 2012-01-31
13249 기타 김유신 2012-01-31
13246 기타 김경화 2012-01-31
13244 생활가전 문선미 2012-01-31
13238 기타 이미나 2012-01-30
13236 기타 성운모 2012-01-30
13234 기타 김은영 2012-01-30
13231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30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9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7 금융 김정은 2012-01-30
13226 통신 한인선 2012-01-30
13224 생활용품 이승현 2012-01-30
13223 기타 정동석 2012-01-30
13216 생활가전 김예진 2012-01-30
13211 생활용품

처리

**
장경호 2012-01-30
13206 기타 가빈 2012-01-30
13204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3201 기타 이현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