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SK텔레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부른SK텔레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언성
  • 조회수 : 993회
  • 작성일 : 12-04-30 20:52:30

본문

SK휴대폰 사용자 입니다.
출고가          판매가        선납금
822,800        672,800      150,000
판매점에서 싸인펜으로 표기내역 입니다
낼돈    =기본료  +할부금  -할인      +부가서비스......5.9%이자
59,089=62,000  +18,689  -21,600  +2,900            1,748
스마트 청구서확인 하라는 메세지가 와서 확인해 보니 할부금 내역이
저가 계약한 내용과 달라 문의 해 보니 SK의 청구내역이 맞다 합니다.
그러면 분명 계약 위반이지요 이 부분도 다른문제로 인하여 알게 된거지요
SK는 계약서 확인도 안하고 휴대폰 개통을 해주는지 의심 스럽고 고객이
계약과 다른 부분이 있으니 확인 하라 하는데도 일방적으로 자기들의 말이 맞다
하는데 참 뭐라 드릴말이 없네요
위 에서 보시는바와 같이 할부금이 18,689여기에 5.9%이자1,748 합 한것이 단말기
할부금으로 매달 불입되는 금액 20,437 인데 청구내역에는 할부금이24,990원 으로 되어
있어 문제제기 하니 SK는 이상 없다고만 함 
판매가 672,800/할부개월36=18,689여기에5.9이자1,748더하면 합20,437 이계산을 못합니다
2주동안 이계산을 못한걸까 안한걸까요 청구 하고 걸리면 이핑계 저핑계
저는 몇일 전에 더이상은 기기를 사용 할  수 없다 하였고 원천적인 계약 무효와 저가 입은
심적 육체적 고통의 댓가를 지불해 줄것을 요구 했습니다.
오늘 연락이 왔더군요
전화 받은 사람교육 잘 시키겠다고 SK 참 대단 하지요 2주 내내 판매점 운운 하다가
이제는 전화 받는사람 교육 잘 시킬테니 ....내가 왜 SK를 구입 해서 고통을 받아야 합니까
배부른 사자는 먹이감이 있어도 먹지 않는다 합니다 장난만 칠뿐이지요 아니면 말구 이런거
전화 받는사람이 저 에게 저 때문에 퇴근 못 했다 합니다 내가 개인적으로 알지 못하는데 왜
저 때문일까요 회사를 위한 것은 아닐지...
판매점에서는 SK와 상대해서 안될꺼라 합니다  왜 그럴까요
저는요 아님 말구 이런거 싫습니다
계약은 원천적 무효이며 먼저 사용 했던폰 저의 에게 돌려 주시고 저가 느낀 고통의 댓가를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5/3일 판매점 담당자가 제보자님과 통화하여 협의하여, 5/4일 약속한 계좌(국민은행)로 입금 처리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할부금 내역이 틀리게 청구되어 문의했는데 정상적인 금액이라면서 무성의한 대답만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대리점 방문하여 계약서(가입신청서)를 확인하여 보아야 합니다. 계약서를 근거로 하여 계약이행으로 조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84 digital 서일우 2012-01-31
13278 기타 박철희 2012-01-31
13267 생활용품 김혜실 2012-01-31
13258 생활가전 한창균 2012-01-31
13257 해결&감사글 한은하 2012-01-31
13256 통신 현선 2012-01-31
13255 통신 김미란 2012-01-31
13254 기타 조현준 2012-01-31
13253 통신 김서은 2012-01-31
13252 통신 최보람 2012-01-31
13251 생활용품 우상민 2012-01-31
13249 기타 김유신 2012-01-31
13246 기타 김경화 2012-01-31
13244 생활가전 문선미 2012-01-31
13238 기타 이미나 2012-01-30
13236 기타 성운모 2012-01-30
13234 기타 김은영 2012-01-30
13231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30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9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7 금융 김정은 2012-01-30
13226 통신 한인선 2012-01-30
13224 생활용품 이승현 2012-01-30
13223 기타 정동석 2012-01-30
13216 생활가전 김예진 2012-01-30
13211 생활용품

처리

**
장경호 2012-01-30
13206 기타 가빈 2012-01-30
13204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3201 기타 이현 2012-01-30
13194 생활용품 서일영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