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여행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월드여행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정
  • 조회수 : 1,273회
  • 작성일 : 12-06-05 09:46:33

본문

선예약제로 운영되는 월드여행사 버스는 예약하면 수원역에서 출발해서 케리비안베이로 직행하는 버스입니다.

5월30일에 8천원X 4인 32000원을 입금했고

그후 5월 31일에 개인사정으로 취소할려고,

전화를 했더니 월드여행사에서 올해부터는 취소,환불 안된다고 했답니다.

'예약할 때 그 문구 다 읽고 예약한거 아니세요? 취소할 수 없습니다.'

'단 6월 2일에 인원이 다 찼을 경우에는 환불해 드릴께요'

즉, 월드여행사 관광버스는 환불과 취소가 안되는 회사라는 겁니다.

여자직원의 말투 또한 상냥하지 않고 참 불쾌하더군요.

환불규정이라는 말이 이상합니다.

규정이라는 말은 규칙을 정해 회사와 소비자간에 서로 지키는 약속인건데

법도 다 무시하고 월드여행사 자신만으 범을 만들어놓고 소비자도 지키라고 강요하다니요

단지 공지사항으로 홈페이지에만 띄어놓고

계좌이체하라는 문자에는

'출발전날 6시이전에 입금요망 계좌번호XXXXX'

이라고만 문자를 보내고는 왜 공지사항을 읽지 않았냐고 막 뭐라고 하는데

그렇게 중요한 규정이라면 애초에 소비자에게 2,3번 공지를 하고 통지를 시켜줬어야죠

그리고 취소, 환불건으로 전화를 하니 참 불친절하게 전화 받고 말하는 도중에 막 끊고는

이따가 전화 해준다는 식으로 얼버무리고..아 정말 소비자를 우롱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해지 시 환불거부와 관련하여 소비자 피해 보상규정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계약금은 계약이 파기되었을 경우 손해배상액의 예정액(총 금액의 10%정도)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자 일방이 계약을 파기하였을 경우 동 금액을 포기하고 계약을 취소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양당사자가 특약을 체결한 경우 개별약정이 우선되며 계약서상 해당 약관이 명확히 명시되어 소비자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면 개별약정이 인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약관법에 의거 계약의 해지로 인한 고객의 원상회복의무를 상당한 이유없이 과중하게 부담시키는 조항은 무효로 하는 바, 공정거래위원회로 약관심사를 청구해 해당약관을 무효화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한 환급 요구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88 식음료 안지영 2012-01-31
13284 digital 서일우 2012-01-31
13278 기타 박철희 2012-01-31
13267 생활용품 김혜실 2012-01-31
13258 생활가전 한창균 2012-01-31
13257 해결&감사글 한은하 2012-01-31
13256 통신 현선 2012-01-31
13255 통신 김미란 2012-01-31
13254 기타 조현준 2012-01-31
13253 통신 김서은 2012-01-31
13252 통신 최보람 2012-01-31
13251 생활용품 우상민 2012-01-31
13249 기타 김유신 2012-01-31
13246 기타 김경화 2012-01-31
13244 생활가전 문선미 2012-01-31
13238 기타 이미나 2012-01-30
13236 기타 성운모 2012-01-30
13234 기타 김은영 2012-01-30
13231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30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9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7 금융 김정은 2012-01-30
13226 통신 한인선 2012-01-30
13224 생활용품 이승현 2012-01-30
13223 기타 정동석 2012-01-30
13216 생활가전 김예진 2012-01-30
13211 생활용품

처리

**
장경호 2012-01-30
13206 기타 가빈 2012-01-30
13204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3201 기타 이현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