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가 하자를 속이고 물품을 팔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판매자가 하자를 속이고 물품을 팔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석
  • 조회수 : 937회
  • 작성일 : 12-10-09 14:49:03

본문

중고의류를 번개장터를 통해서 거래를 하였습니다

판매자의 사진에서 특별한 하자가 보이지 않고
판매자도 하자 부분을 기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믿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택배를 받아보니 단추가 있어야 할 자리에
단추가 없고 그 부분을 보이지 않도록 실로 고정 시켜 놨더군요

처음에는 판매자에게 옷수선만 요구 하였습니다
근대 이에 대해 택배비를 못내겠다네요
환불도 해줄수 없다고 하고요

정말 열이 뻗처서 저는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혹시 이경우에 환불을 받을 수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링크 1사진은 판매자가 기재한 사진아고

링크 2는 택배수령후 제가 하자부분을 근접 촬영한 모습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감스럽게도 중고제품 거래는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규정은 없습니다. 따라서 개별적으로 협의 진행 해야하며 협의에 의한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실질적으로 피해입은 부분이 입증가능하다면 소액재판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판매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환급을 촉구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57 해결&감사글 한은하 2012-01-31
13256 통신 현선 2012-01-31
13255 통신 김미란 2012-01-31
13254 기타 조현준 2012-01-31
13253 통신 김서은 2012-01-31
13252 통신 최보람 2012-01-31
13251 생활용품 우상민 2012-01-31
13249 기타 김유신 2012-01-31
13246 기타 김경화 2012-01-31
13244 생활가전 문선미 2012-01-31
13238 기타 이미나 2012-01-30
13236 기타 성운모 2012-01-30
13234 기타 김은영 2012-01-30
13231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30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9 기타 이정화 2012-01-30
13227 금융 김정은 2012-01-30
13226 통신 한인선 2012-01-30
13224 생활용품 이승현 2012-01-30
13223 기타 정동석 2012-01-30
13216 생활가전 김예진 2012-01-30
13211 생활용품

처리

**
장경호 2012-01-30
13206 기타 가빈 2012-01-30
13204 식음료 박경진 2012-01-30
13201 기타 이현 2012-01-30
13194 생활용품 서일영 2012-01-30
13190 통신 조일호 2012-01-30
13187 통신 조일호 2012-01-30
13186 통신 이상민 2012-01-30
13179 기타 노진성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