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방수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생활방수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광복
  • 조회수 : 765회
  • 작성일 : 25-07-12 16:12:1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갤럭시23 플러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6월 쯤 핸드폰이 충전이 잘 안되어 속초 삼성 서비스 센터에 수리를 맡긴 후 7월 10일 속초 설악 워터피아에 놀러 가게 되서 방수팩에 담배 2갑과 제 핸드폰과 지인 핸드폰을 넣고 수영을 하다가 방수팩에 물이 새는걸 보고 12시40분 쯤 핸드폰을 락카룸에 놓고 다시 나왔습니다. 그러고 17시 쯤 집으로 복귀 하기 위해서 핸드폰을 켯는데 발열 현상과 잦은 진동,  화면이 들어 오지 않는 현상이 생겨 서비스 센터로 갔습니다.내부를 확인해보니 핸드폰 안쪽이 침수 되어 NFC쪽이 젖어 있엇고 단자 부분은 전부 타고, 내부 전선과 디스플레이는 전부 젖어 있었습니다. 생활 방수 되는 핸드폰이 이 정도로 다 젖을 수가 있나요?
아무리 소비자가 지식이 부족하다고 해도 생활 방수의 기준도 있으며 구형 핸드폰과 비슷한 수준으로 젖을거 라는 생각은 안드는데 그렇다고 핸드폰 최초 수리 후 물에 넣어서 방수가 되는지 확인을 할 수도 없고 처음 수리 후 방수에 대한 언급도 없었으며, 이번 수리 후에도 방수에 대한 언급이 없었습니다. 엔지니어에 의견에 따르면 워터피아 물이 락스물이어서 순수 물에 대한 방수 기능만 있다고 하는데 도저히 납득이 안가며, 수리 후 해당 되는 내용을 말해줬으면 조심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핸드폰 수리로 26만원
이라는 비용을 내며 한,두푼도 아니고 이 금액이 작은 것도 아닌데 핸드폰이 침수폰이 되어 어디에 재 판매 하지도 못하는 상황이 됬습니다. 평소 보다 핸드폰을 아끼고 커버를 씌워서 기스 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제 값을 주고 판매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방수팩에 물이 들어가 휴대폰이 고장이 나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상기 제품의 방수성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침지 재현성 시험검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해당 시험검사는 한국소비자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등에서 가능하며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확인된 경우에는 해당 제품에 대한 교환 및 휴대폰에 대한 배상도 판매처에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