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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처가집(익산시황등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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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dkanro
  • 조회수 : 675회
  • 작성일 : 12-05-04 20: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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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손님보다 1명이 더놨네요...그래서 앞접시와 컵좀 달라했어요..
그런데 종업워님말 "그런거는 알아서 좀있다 갔다 줄테니 먹을거 필요하냐"라고 하데요
그래서 다른건 아직 아니라했어요 오리 주물럭을 먹고 있는데 종업원님이 " 공기밥드려요" 하길래
저희는 그냥 오리 "주물럭 좀 먹다 시킬게요" 했더니 "처음부터 시키는 분들이 있기에 여쭤봤어요"
라고 하더군요 참 기분 좋았어요 밥과 같이 드시는 분들도 있기에 먼저 이야기해주시니 고마웠죠..
고마운건 여기까지.. 주물럭과 밥을먹으며 국은 나오겠지 했는데 거의 다먹을때까지 안나오더군요
전혀~ 기본 찬에도 국물될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종업원님 불러서 여쭤봐죠 죄송한데 여기 된장찌게나 아님 국물 안나오나요.... 종업원님말 여긴 그런거 없어요 따로 시키셔야해요..ㅎㅎㅎ
뭐 그럴수도있어요 그런데 그문제로 좀 저희가 뭐랄했네요 보통 다른 식당은 그런거 나오는데...
종업원님 말씀 따로 시켜야해요 여기귀칙이에요..이런 된장...곱게 말하지 말투가 귀찮아 죽겠네..입니다..
헐~~
문제는 그뒤가 더해요 주인 아주머니가 좀 분위기가 이상했던지 와서 물어보길래.저흰 종업님께 말했듯 똑같은 말로 이야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주인분게서 죄송합니다 저희는 따로 시키셔야해요 라며 사과를 하시더라구요 말투는 저희에게 죄송하다는듯한 인상과 말투로 이야기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거기서 일달락했습니다...
그런데 종업원은 저희가 홀이아닌 방안에서 먹었습니다..
종업원님 기분 나쁘셨는지 선풍기 에어컨도 안켜주시고 방문을 닫아버리시더군요 ㅎㅎㅎ
주인분 좀뒤에 오셔서 된장국 올렸다네요 저희는 다먹었는데..ㅋㅋ
주인분 문은 살짝 열어 놓고 가셨는데...종업님 저희 이야기 하는 소리가 싫었는지 다시 꽝하고 문닫고 가시네요 이런 개같은 식당이있나요?????
보아하니 인터넷에 맛집이라고 나왔던데...헐~~~개같은 뭔 맛집
그집 상호가 우리처가집(익산시 황등면)인데...맛집에서 빼야할듯 아님 영업정지를 시키던지..그리고 메뉴에는 한방오리라고 되어있는데...한방은 아닌거 같던데요 차라리 집에서 해먹는것이훨씬 낳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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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면서 종업원들의 불친절한 서비스행태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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