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 코리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수스 코리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건
  • 조회수 : 339회
  • 작성일 : 12-07-18 11:19:35

본문

몇년 전에 미국에서 노트북을 샀습니다.
산지 얼마 되지 않아 마우스 포인트가 우측 하단으로 가는 증세가 나타났고 입국 후에 아수스 코리아 서비스센터에 A/S를 맡겼습니다. 그런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잘 된다고 해서 온 노트북에서 같은 증상이 또 나타나습니다. 이렇게 해서 또 보내고 직접 서비스센터에 가서 서비스를 받았는데 본인들이 할 때는 잘 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몇차례를 하다가 저도 지쳐서 한동안 안 보내다가 생각나면 보내고 했는데 같은 말만 계속 하고 이런 시간이 반복되다가 어느날 전화 접수를 하는데 이건 미국에서 산 제품이라 미국으로 보내라는 황당한 상담원의 얘기가 어이가 없었습니다. 월드워런티라고 하니 아니라면서 미국으로 보내라고 해서 어떻게 보내는거냐 했더니 본인은 모르겠다는 어이없는 말만 있었습니다. 또 이 문제로 몇번 전화 하다가 어느날 다시 센터로 보내라 했고 제가 동영상을 찍어 보냈는데도 못 찾다가 이제는 보증기간이 지나고 부품도 없다며 못 고친다고 그리고 어디가 고장인지 모르겠고 그렇다고 부품 갈면 비용 많이 나온다는 겁니다.
그러던중 얼마전에 직접가서 문제점 찾을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하니 얼마 후 발견 됐다며 하지마 부품 없으니 새로 사라는 겁니다.
이게 도대체 이해가 가는 상황인가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예전에 서비스 받은 내역이 없다고 지금은 발뺌 하는데 구제받을 순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노트북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개선되지않아 또다시 A/S맡기셨는데 하자가 발견되었지만, 부품미보유로 수리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자확인 및 특정조치를 한 기록이 있어야 상기 분쟁해결기준에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