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의 무성의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의 무성의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병진
  • 조회수 : 754회
  • 작성일 : 12-10-29 12:54:36

본문

지마켓에서 남방을 두 벌을 구매하였다 사이즈가 맞지않아 택배비부담으로 돌려보냇으나 더 큰사이즈로 보내왓으나 별다른 차이가 없어 반품을 하려는데 판매자가 통화가 되질않아 지마켓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를 걸기 수십차례 기다려 보고 난다음 연락하시면 처리하겟다는 말만 돼풀이..
상담원이 바뀔때마다 그상황을 설명해야 했고 나중에 가르켜준 전화번호는 전원이 꺼져있었다. 상담원왈 전원이 꺼져있으면 판매자가 연락올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또 시간이 흘러 20일경과후 답변 독촉을 하니 9일경과된 상품이라 반품을 할 수가 없다네요 그래서 9일을 아무조치안하고 우리가 넘긴게 아니라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 그런거라니까 상급위에 올리겠다고 한지 또 몇일이 지났습니다
판매가에게 수수료를 받으며 운영하는 사이트가 소비자불만 처리도 해주지 못한다면 누가 누굴 믿고 선입금 시켜가며 구입을 하겠습니까
소비자의권리를 찿고 싶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