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안마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안마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경
  • 조회수 : 377회
  • 작성일 : 12-11-22 15:29:49

본문

올해 3월 시댁에 선물로 보낸 200만원대의 안마의자가 사용 5개월 만에 고장이 났습니다
벌써 as라니,,정말 찝찝했지만 어쩔수 없이 신청을 했습니다
일주일이 다 되어도  연락이 없었고 재차 전화를하여 재신청을 했고 일주일내로 기사가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몇번이나 연락시도를 한것이어서 당연히 as가 끝났을거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기사는 전화한통화 와서
오겠단 약속만 했을뿐 시댁으로 방문치 않았다 했습니다
너무 화가났지만 다시 전화를 해서 다시 재신청을 했고 그 후로 2개월이 흐른듯 합니다
시댁에 선물로 사드린 안마의자가 자꾸 말썽을 일으켜 괜히 시부모님께 눈치도 보여 as 잘받았냔 질문도 못 드렸는데
아뿔사
시어머님께서 안마의자 언제 고쳐줄거냐고 물으십니다
아직도 as 기사는 오지 않았답니다
이번주 초 다시 전화해서 판매자 한테 이야기를 했고 알아서 처리해 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전화한통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