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반응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반응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재원
  • 조회수 : 632회
  • 작성일 : 12-12-18 19:25:34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번 문의 드린 다음 처리 댓글이 달린 상태인데.
현재까지 현대 택배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내용증명 보내고 절차에 들어가야 하는지요?
처리 지연 시 시간적, 정신적 손해배상도 청구하려 합니다.

아래는 지난번 문의사항입니다.


-------------------------------- 아 래 --------------------------------

안녕하세요.

택배로 음식물을 주문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오지 않아
문의를 하니 업체쪽에서는 발송했다고 하며 운송장번호(220758483050)를
알려 주었습니다.

현대택배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받은적이 없는데 수령 완료처리가 되어있네요.
(수령 완료처리된 일은 집에 아무도 없던 날입니다)

주문 상품이 신선식품이라 지금 받아봐야 손상되어 있을것 같고,
발송처(티몬) 1544-6240에 못받았으니 다시 보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택배회사에서 사고라고 연락이 와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대택배 지원센터는 연락이 안되고 있어 더욱 답답합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안내 부탁드려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