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값인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유값인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3,064회
  • 작성일 : 11-11-18 12:52:47

본문

배달우유를 1년전에 750원에2년 먹기로 겨약했습니다.
우유파동으로 10%넘게올려 850원으로 올랐다고 우유넣은지 9 일정도후에 종이쪽지에 메모를 남겨두었네요.
제가 2년을 먹고 선물을 스팀청소기로받았습니다.
그남양우유에선 850원에 먹던지 위약금60000만원을 내던지 하랍니다.
전세가격이 올랐다고 계약이끝나지 않았는데 시세올랐다 올릴수있습니까?100원은 돈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해 드시는 우유의 가격이 올라 인상된요금을 청구하여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서비스가격이든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는 어떠한 조치를 취하기는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 측과 원활하게 해결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제보주신 내용은 기사보도될 예정이니 참고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02 기타 강은지 2012-01-04
8700 기타 다람쥐 2012-01-04
8699 digital 배은영 2012-01-04
8697 생활용품 이정은 2012-01-04
8696 통신 박석주 2012-01-04
8695 digital 정기상 2012-01-04
8692 기타 김재현 2012-01-04
8691 기타 윤희나 2012-01-04
8688 기타 김선미 2012-01-04
8687 생활용품 박미용 2012-01-04
8679 기타 이지은 2012-01-04
8678 통신 이태엽 2012-01-04
8677 기타 유승연 2012-01-04
8676 기타 최선정 2012-01-04
8672 digital 이광자 2012-01-04
8671 기타 박성훈 2012-01-04
8670 식음료 박신규 2012-01-04
8660 digital 서정길 2012-01-04
8659 통신 석현 2012-01-04
8655 통신 최종하 2012-01-04
8653 식음료 주은수 2012-01-04
8651 기타 한송이 2012-01-04
8647 생활용품 김미선 2012-01-04
8646 기타 이성숙 2012-01-04
8639 기타 방은정 2012-01-04
8631 기타 문선 2012-01-04
8629 기타 정명훈 2012-01-04
8628 생활용품 강혜진 2012-01-04
8625 통신 한아름 2012-01-04
8624 기타 박민정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