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누린내 및 불친절한 사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HC ] 치킨 누린내 및 불친절한 사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나래
  • 조회수 : 442회
  • 작성일 : 24-11-26 09:25:08

본문

안녕하세요.
어제 너무 불쾌한 일이 있어 신고하려고 합니다.
어제 저녁 치킨이 너무 먹고 싶어서 일산 라페스타점에 위치한 bhc매장에 방문했습니다.
후라이드 치킨을 주문했고, 치킨 누린내가 너무 심해서 사장님께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 맡아보시라고 조심스럽게 권해드렸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답은 오늘 본인이 치킨을 몇개 먹었고 배달도 몇십개가 나갔다. 이상없고 본인은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 말만 하시더라구요.
배달이 몇십개가 나갔으면 더 문제가 되는거 아닙니까?
본인도 냄새를 맡아보셔서 알았을텐데요. 먼저 죄송하다 저희쪽에서 다시 확인해보겠다 혹은 다시 튀겨드리겠다 라고 말이라도 했으면 저희는 다음 일정이 있어서 괜찮다고 말했을텐데 이런식의 응대는 너무 아쉽고 불쾌합니다. 또한 저희가 치킨을 한두번 먹어본것도 아닌데 이렇게 누린내가 나는거 자체가 닭의 신선도가 너무 의심스럽습니다. 그대로 버리고 나올까 하다가 혹시 몰라 포장해서 나왔고 신고하려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냄새가 나는 부분이라 사진을 찍는다고 의미가 있나 싶지만요.
이런 부분도 대응 가능하실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454 생활용품 김귀자 2012-01-27
12453 기타 양미희 2012-01-27
12452 기타 이진영 2012-01-27
12451 생활가전 김공주 2012-01-27
12450 통신 김현주 2012-01-27
12449 자동차 임동희 2012-01-27
12448 기타 한의원 2012-01-27
12447 통신 최진숙 2012-01-27
12445 자동차 곽귀봉 2012-01-27
12443 통신 정현진 2012-01-27
12440 통신 이경륜 2012-01-27
12439 기타 이명식 2012-01-27
12434 기타 노창진 2012-01-27
12431 기타 김상애 2012-01-27
12430 기타 이태회 2012-01-27
12427 통신 이정완 2012-01-27
12425 통신 유윤상 2012-01-27
12422 기타 최지희 2012-01-27
12421 기타 김나연 2012-01-27
12419 식음료 오은경 2012-01-27
12418 기타 이동훈 2012-01-27
12410 통신

처리

LGU+
아수라 2012-01-27
12406 생활용품 최병섭 2012-01-27
12405 해결&감사글 김선영 2012-01-27
12404 통신 김서은 2012-01-27
12403 기타 노해미 2012-01-27
12402 자동차 임동희 2012-01-27
12383 digital 강경민 2012-01-26
12381 생활용품 김동기 2012-01-26
12378 생활용품 김동기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