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핑 - 하루입은 티셔츠 보풀건.. 교환및 반품처리 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골프웨어 핑 - 하루입은 티셔츠 보풀건.. 교환및 반품처리 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옥희
  • 조회수 : 2,903회
  • 작성일 : 12-02-24 18:47:35

본문

1월30일 모다아울렛 핑 매장에서 남편 티셔츠를 구입했는데요..
2월7일 집안에 일이 있어 대구에 오면서 노스페이스 검정색 점퍼안에 하루 입었습니다.
저녁에 티셔츠 벗을 때 보니 옷에 등쪽과 팔에 보풀이 너무 많아 2월 10일 매장으로 바로 가서 점원에게 말하고 바로 교환 및 환불 요청을 했습니다.
점원말에 일단 본사에 보내보고 연락을 주기로 했고.. 금일 2월24일 연락이 와서 의류심의를 했는데 소비자과실로 결과가 나와서
교환이나 환불처리는 못해준다고 하네요.
제가 1-2만원 주고산 티셔츠도 아니고 세탁을 했거나 그 옷을 입고 격한 운동을 했더라면 그래도 그 결과에 수긍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볼일볼때 하루 입었던것 뿐인데.. 이런결과가 나왔다니 돈을 떠나서 도저히 용납이 안됩니다.

그래서 바로 본사AS에 전화를 했지만 제가 기억못하는 어딘가에서 많이 긁힌것 같다는 본사직원의 너무나도 불친절하고 건조한 대답에
더이상 통화나 말을 하기 싫을정도로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정말 거짓말하나 안보태고 하루동안 점퍼안에 입었던 옷이 이모양이니.. 어디 하소연할데가 없습니다.

소비자연맹의 의류심의를 했다고 하는데..
그 결과에도 너무 속상한게 하루 입어 이런 보풀이 일어난다면(수세미나 거친면에 긁히지 않은 이상)옷에 문제가 있는거 아닙니까?
아님 첨부터 천이 약해서 점퍼안에 입어도 보풀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을 하던지..
골프웨어가 운동할때 입는 옷이니 전혀 이런건 상상도 못했네요..

저는 그냥 그 결과에 수긍하고 그 옷은 포기를 해야하는 건가요?
제 말을 믿어주지 않는것 같아 울분을 토할 정도입니다.
어떻게 해야 해결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제발~~

옷은 현재 매장에 반납한 상태이며, 다른곳에 더 심의를 해보고 같은 결과에 같은 대답을 할거면 연락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옷은 알아서 처리하라고 했구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도저히 참지를 못하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용하시는 의류에 보풀이 생겨 많이 불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 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95 digital 노용훈 2012-01-26
12094 자동차 최희정 2012-01-26
12093 digital 명희승 2012-01-26
12092 통신 강효진 2012-01-26
12091 생활용품 한지수 2012-01-26
12090 기타 이기학 2012-01-26
12089 기타 RF온라인 2012-01-26
12088 통신 윤태하 2012-01-26
12087 통신 김상현 2012-01-26
12086 digital 김종아 2012-01-26
12085 통신 정재균 2012-01-26
12084 통신 정재균 2012-01-26
12083 digital 신지혜 2012-01-26
12082 digital 박귀철 2012-01-25
12081 digital 채낙준 2012-01-25
12080 기타 박장혁 2012-01-25
12079 기타 최영균 2012-01-25
12078 건설 유옥순 2012-01-25
12077 기타 jk 2012-01-25
12076 기타 이지영 2012-01-25
12075 식음료 김명자 2012-01-25
12074 통신 배병우 2012-01-25
12069 통신 이창배 2012-01-25
12068 통신 문정구 2012-01-25
12067 기타 김유진 2012-01-25
12066 생활가전 장홍진 2012-01-25
12065 통신 임채현 2012-01-25
12064 기타 배지영 2012-01-25
12063 기타 snobby 2012-01-25
12056 식음료

처리

**
홍채명 2012-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