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소비자 돈 갈취 이런식으로 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 소비자 돈 갈취 이런식으로 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주
  • 조회수 : 1,893회
  • 작성일 : 12-10-16 16:36:56

본문

웅진 렌탈 연수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계속 남편이 낮에 있어 코디가 와서 3개월에 한번점검받았는데 정확한 달은 기억이 안나지만 5월쯤에 제가 직접 코디방문했는데 있어보니 새로바뀐코디라며 지난달 재생블럭이 하나도 사용이 되지 않았네요~라고 말하며 새블럭을 이건 고객님꺼니깐 그냥 두고 갈게요~ 라고 말하며 사용이 잘 되는지 중간에 제가 한번 연락드릴게요~ 라고 말하고 갔다. 그러고 3개월이 지난쯤 어느날 혹시나 해서 제가 확인을 해보니 또다시 재생블럭이 그대로인 상태로 있어 7월 말쯤에 a/s접수를 한 상태에 코디방문날이 되어 코디가 왔고 코디가 또 다시 제대로 사용안되는걸 알고 a/s기사와 통화를 하며 점검을 해놓고 몇일뒤 a/s기사가 와서 강제재생을 시켜두었다고 했습니다.
6개월간의 재생블럭 사용하지 못한 부분에 있어 환불조치를 받고 싶어서 웅진에 전화해 문의를 2차례했지만 알아보고 연락주겠다는 말만 하고 전호를 주지않았습니다.
10월12일 3번째 전화를 해 너무 화가나 왜 연락을 주지않냐고 오늘 꼭 5시까지 연락달라고 했는데 또 연락이 없어 다시 금일 5시 30분경 전화해 웅진측도 약속을 지키지 않고 조치를 취해주지 않으니 나도 앞으로  6개월분의 연수기 사용료를 내지 않을테다. 라고 말했음.
그리고 저녁 7시가 넘어서 어떤 여자가 전화해 자신의 신분도 밝히지 않고 "웅진인데요~ 전화하셨다면서요.
저번에 한번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구요"라고 말하며 "돈 못돌려 줍니다."라고 말했다.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힘없는 소비자는 이렇게 당하는 수밖에 없는가? 우리가 봉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디가 조치를 다했기때문에 코디의 임무를 완수했다고 그여자분이 얘기를 했습니다.
도대체 뭘 조치해주었다는건지? 그리고 10월 15일 월요일에 다시 전화주기로 해놓고선 10월 16일 4시 35분인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이렇게 약속을 개무시하는 웅진 연수기를 달고 그후 재생브럭이 제대로 못한것을 발견하지 못한 그이전에도
안된건 아닌지 도저히 믿음이 가지 않는 기업.
조치를 취햊세요~ 6개월분 돌려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75 digital 허정민 2012-01-02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8247 통신 박미경 2012-01-02
8241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2-01-02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8194 digital 임경애 2012-01-02
8193 기타 장수정 2012-01-02
8192 digital 윤이나 2012-01-02
8191 통신 정현주 2012-01-02
8190 통신 민병안 2012-01-02
8189 기타 김길환 2012-01-02
8188 기타 김사익 2012-01-02
8187 기타 정원준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