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보험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생명 보험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우
  • 조회수 : 184회
  • 작성일 : 12-07-05 00:21:3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체장애3급인 김**라합니다제가 정말 너무너무 황당하고 어훌해서 글을 쓰게되는거에요 작년(2011년6월1일)짜로 경상남도 통영시 무전동 (삼성생명)지점 저희6촌 숙모님 건유로 (퍼펙트통합보험이란 상품을 가입하게되었습니다 그후? 7개월이 지난 12월 어느 한 겨울날 길을 가다가 빙판길에 넘어져 옆구리(갈비뼈)를 다첬는데 저희숙모님께서 2년이란 세월이 지나야 큰 혜택을 볼수있다면서 그냥 집에가서 누워만있서라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씀을 듣고 너무 화가 났지만 다른분들도 아닌 집안 숙모님인데 화를 낼수있겠냐 생각하면서 참고왔습니다 그리고? (2012년6월25일)날 제 허리 쪽 혹이 생겨 혹 제거 수술도받았는데또 숙모님이 말씀 하시기를 저는 국가에 생활대상자고 의료보호를 받고있다 하시면서 국가에 돈을 내주면 보험 혜택이 못받는다하셨습니다 정말 보험이라는거 다치거나 수술하면 저 뿐만 아니라 보험을 드신 모든 분들 헤택받자고 드는 보험인데 전 혜택을 못받고 오히려 달달이 저에게 나오는 기초수급 금액을 갈치해가는것 밖에 더되겠습니까? 그래서 저희 숙모님께 혜택도 못받는 보험 더 이상 넣면 머하겠습니까라면서 현제1년동안 들어간 1399420원 돌려주셨어면합니다 라고 말씀드렸고 숙모님은 실효가 당하던지 말던지 못 돌려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회사 척은 받지못할 우려가있지만 전 제가 불우한 이웃이지 그 삼성생명 회사나 저희 숙모님이 불우한 이웃이 아니라고 본입니다 소비자센터 담당자님? 저는 어찌 해야 이 어훌한 점을 풀겠습니까? 담당자님? 제발 부디 부탁드립니다 불상한 저를 조금이나마 도와주시면 평생을 감사하면서 잊지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여기까지 제 글을 읽어주셔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 상품에 가입을 하시고 정작 보험혜택을 보지 못하신 상황에서 해지를 하려하시니 그동안 납입했던 보험금의 환급이 이뤄지지 않아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가입 당시 게약서를 통해 중도해지 시 받게 되시는 보험금의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3846 기타 세이 2011-12-06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3827 digital 김수연 2011-12-06
3824 기타 조해영 2011-12-06
3823 통신 김정미 2011-12-06
3821 통신 민경애 2011-12-06
3820 생활가전 오원석 2011-12-06
3819 기타 김지은 2011-12-06
3818 기타 신영재 2011-12-06
3815 기타 윤민화 2011-12-06
3813 생활가전 차연옥 2011-12-06
3812 생활용품 이홍희 2011-12-06
3810 통신 정창용 2011-12-06
3809 digital 허명철 2011-12-06
3807 digital 송동휘 2011-12-06
3805 통신 박대희 2011-12-06
3803 기타 정현주 2011-12-06
3801 통신 백창현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