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아이스크림 기계 판매 업체 아이스 월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프트 아이스크림 기계 판매 업체 아이스 월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석훈
  • 조회수 : 297회
  • 작성일 : 12-10-06 23:09:52

본문

품목 : 소프트 아이스크림 (중고) 세아 SSI-150

업체 : http://www.iceworldtwin.co.kr
        아이스월드 트윈밴딩

일시 : 2012년 4월 초순 경 구입

내용 :

일반 사업자로서 120만원짜리 소프트 아이스크림 기계를 인터넷상으로 보고 구입하였습니다.
처음 기계가 와서 상태를 보니 콘세트 부분이 잘렸는지 어설프게 절연 테잎으로 연결 해놓았길래
제가 다시 연결 하였고, 겉은 멀쩡하나 속은 오래된것 같아 모델을 조회해 보니 단종 제품이였습니다.
다행히 아이스크림 생성엔 문제가 없어 중고려니 하고 사용하던중
얼마전부터 아이스크림이 나오는 커버가 깨져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처음 AS를 요청하였고, 커버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해당 업체에 문의 하여 구입하여 다시
사용하였습니다. 허나 문제는 일주일째 마다 커버는 다시깨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에 문제를 제기 하니 현재 그모델은 단종 제품이기 때문에 커버를 다른 모델 제품으로 대체 중이라는
것이였습니다. 당연히 제 부품이 아니기에 문제가 될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에 이런 문제있는 제품을 주냐고 물어보니 해당 업체는 발뺌하고
있습니다. 현재 5개월 정도 사용중인데 깨질때마다 새로 커버를 구입중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꼭좀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계속 해결이 지연될 경우 부득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