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라이프코리아] 라이프홈미싱LFK-808 고급형 재봉틀 샀다가 이런 무시를 당할 줄은 몰랐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라이프코리아] 라이프홈미싱LFK-808 고급형 재봉틀 샀다가 이런 무시를 당할 줄은 몰랐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진
  • 조회수 : 712회
  • 작성일 : 12-12-18 18:43:31

본문

정말 황당합니다.
저희 가족이 배탈에 감기가 걸려서 몸을 움직이지 못해서 고장이 나고 일주일 지나 겨우겨우 3시에 엘로우택배를 보낼려했는데 엘로우택배 기사분이 정책이 바뀌어서 판매사쪽에서 수거 운송장을 보내줘야 택배사에서 가져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자기네들은 모른다. 그런거 안한다면서 알아서 보내라는거예요 서비스회사가 무슨 서비스가 이리 개판인가요?

거기다 자기네들이 as해준다면서 2주나 끌었던건 둘째치고 as했으면 이렇게 하면 고장이 안난다던지 아님 간단한거면 이렇게하면 고쳐진다고
말해줘야하는데 첫번째는 말끝마다 초보자라는 말을 하면서 무시하고
가마는 다른 어떤 것을 써도 수시로 돌아간다면서 자기는 전문가라서 쉽게 고치지만 초보자는 안된다며 계속 그 말만 하더군요 미싱 선전에는 초보자들도 잘쓰는 미싱이라 되어있으면서요.             

두번째는 바늘이 구멍으로 구멍으로 안들어가서 페턴을 돌렸더만 들어가더군요 자동으로 3초만에 전체 진동이 울리면서 바늘이 찍히더요
그 이야기를 했더만 패턴을 돌려서라고 하더군요 정말 어의 없었습니다.
패턴을 돌리면 언젠가는 찍혀 고장이 난다는 소린데 그럼 패턴이 왜 있는겁니까?

불랑판정서를 원한다며 보냈더만  전화도 안주고 왔군요. 정말 어의 없었습니다. 열어보았더니 사용전에도 벌어져서 왔지만 남편이 끼워줘서 돌려보왔는데 몇번 박지도 않았는데 물건이 벌어지고 가마는 돌아가고  소리도 커서 사용이 불가능해요

제조사에다 오늘 택배 이야기하면서 g마켓에 상담해서 제조사에게 연락드렸을꺼라 이야기 했더만 한번도 그런이야기 없었다며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정말 서비스 엉망입니다.

환불받으려고 g마켓에 상담했더만 g마켓에서는 제조사에다 연락을 했더니 제조사에서 불량판정서 준비중이라고 하고 제조사에서는 g마켓에서 연락없었다 하고 정말 어느쪽을 믿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