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펜 상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휘슬러 ] 후라이펜 상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계연
  • 조회수 : 640회
  • 작성일 : 25-01-23 11:12:16

본문

후라이펜을 구매후 2달이 지났으며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벌써 코팅이 벗겨짐.
같이 구매한 같은 라인의 경우 후라이펜은 상태가 멀쩡해서 AS를 보냈는데 고객의 사용상태에 따른 문제로 AS 및 교환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브랜드 네이밍으로 가격을 다른거에 비해 몇배로 받고 상태는 엉망입니다.
고객 사용의 잘못으로 아무것도 못해주겠다는건데 같은 휘슬러에서 산 뒤집게와 조리도구 이외에는 쓰지 않고 같은 라인의 후라이펜을 더 많이 사용했는데 그 후라이펜은 멀쩡합니다.
이런식으로 브랜드만 붙여 몇배의 가격으로 팔고 모든 고객에게 책임을 돌리는 이 브랜드 업체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AS 또한 굉장히 무책임한 말을 하네요.
후라이펜을 사고 쓰지 말라는건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프라이팬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07 기타 박태원 2011-12-13
4900 기타 정연호 2011-12-12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4839 생활용품 박해영 2011-12-12
4833 식음료

처리

굴비
한경환 2011-12-12
4832 digital 한덕균 2011-12-12
4830 생활용품 김민정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