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하이테크센터 수리입고 후 무소식, 연락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동부하이테크센터 수리입고 후 무소식, 연락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 조회수 : 1,628회
  • 작성일 : 25-09-09 21:16:40

본문

본인은 영업용 1톤 포2 전기차, 차량번호 서울92자 3402 를 3개월반정도 세워두었다가 ( 개인적으로 연골 재생수술을 5/15 받고 쉬고있음 )
8/29 금요일 운전은 할 수 는 있어서 주차에 놓은 차량에 가서 점검차  시동을 걸었으나 오랜동안 켜지않아 밧데리 방전으로 시동불가,  삼성 보험을 불러 충전 후 시동을 걸고 , 움직이니 전기시스템 점검이 발동되여 거북이 그림이 뜨고 파워제한 문구가 뜸.  이에 현대고객센터에 연락 출동을 받아, 점검  결과 주차장에서는 처리가 안되니 공장에 가야한다 하구 철수 함. 이에 가까운 블르핸드인 면목점은 전기차 전문이 아니라 안된다하구,  할 수 없이 현대고객센텉를 통해 9/1  월요일 예약 가능한 영등포 소재 오토바디모터스 현대서비스  센터를 예약 받아 09시 도착 점검 받았으나 자기들도 할 수 없는 거라고 더 큰 현대 직영 서비스 센터로 가라함.
이에 집과 가까운 동부하이테크 현대서비스 센터에 9/1 11시경 입고하여  전기차 문제점 { 시스템점검 ) 설명 후 입고하고 택시타고 귀가함,
 이 후 3`4일 기다려도 무소식이라 목요일 9/4 오후 1시43분~ , 금요일  9/5 오전 10시 ~ , 월요일 9/8 오전 11:08~  ,  화요일 9/9 오전 11:48~
고객센터에 접수하여 연락도 없고, 돔부 담담자 전달해서 꼭 연락주겠다,  라고 계속 반복된 말만하고  아직 한번도 다시 연락이 안오고 있음
영업용 차량을 입고 시켰으니 먹고 살아야하는데 아무 소식도, 연락도 없눈 자동차 회사  이거 가서 데모라도 하고 지랄을 떨어야 합니까?
현대자동차  정말 해도 너무합니다
서민들을 너무 무시합니다
현대차는 각성하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부품 없으니 급하면 폐차장에서 구해 오라고?...부품 없어 차 수리 수개월씩 질질, 소비자만 골탕=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37 생활가전 이웅식 2012-01-08
9236 기타 하무호 2012-01-08
9235 기타 임혜연 2012-01-08
9234 생활용품 구상휘 2012-01-08
9233 건설 류영선 2012-01-07
9232 기타 김진희 2012-01-07
9231 digital 이승현 2012-01-07
9225 통신 오상식 2012-01-07
9224 통신 김선영 2012-01-07
9223 식음료 이미연 2012-01-07
9222 기타 김상미 2012-01-07
9216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5 자동차 김병진 2012-01-07
9214 기타 송명선 2012-01-07
9212 통신 정은주 2012-01-07
9203 기타 한은주 2012-01-07
9202 기타 정연희 2012-01-07
9200 기타 김지연 2012-01-07
9194 통신 김태현 2012-01-07
9190 유통 박상욱 2012-01-07
9184 digital 강승호 2012-01-07
9179 기타 방유정 2012-01-07
9175 기타 한송이 2012-01-07
9173 기타 배정호 2012-01-07
9172 유통 박세원 2012-01-07
9168 기타 강명기 2012-01-07
9167 digital 방성권 2012-01-07
9166 기타 문선 2012-01-07
9165 자동차 차풍 2012-01-07
9164 기타 에스더 2012-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