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 사기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교현(윤성렬)
  • 조회수 : 668회
  • 작성일 : 26-02-13 09:58:05

본문

오래전에 알 수 없는 업체로부터 텔레마케팅 전화가 와서, 저는 가명인 ‘윤성렬’이라고 답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2026년 2월 초, 다시 전화가 와 혈액순환에 좋다는 건강식품 체험본을 보내주겠다며 주소를 요청하였습니다. 별다른 의심 없이 주소를 알려주었고, 시골에 다녀온 사이 체험본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자를 열어보니 <체험본>이라고 보기에는 수량이 지나치게 많아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 구글 검색을 해보니, 이 업체가 체험본을 미끼로 한 사기성 판매를 하는 곳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상자를 개봉하면 반품이 불가하다’는 안내를 뒤늦게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 업체는 체험본만 보내준다고 속인 뒤, 실제로는 판매용 제품까지 함께 보내 소비자가 무심코 개봉하도록 유도하고, 이후 반품이 불가하다며 강매를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수령인의 정확한 이름조차 모른 채 무작위로 제품을 보내는 무책임한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사기성 판매 행위가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해당 업체에 대해 철저한 조사와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건강식품 샘플를 빙자로 본품에 대한 대금요구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8조, 제 11조 에 의거하여 소비자의 청약이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재화 등을 공급하고 재화 등의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사업자의 금지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으므로 받은 제품을 그대로 반송처리하고,반품에 따른 택배 운송장 등을 잘 보관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52 식음료 조선희 2012-01-22
11751 기타 이명춘 2012-01-22
11750 기타 김영서 2012-01-22
11749 기타 김양호 2012-01-22
11748 기타 홍희정 2012-01-22
11747 기타 김일남 2012-01-22
11746 기타 심준용 2012-01-21
11745 식음료 최진 2012-01-21
11744 식음료 윤정애 2012-01-21
11740 생활용품 이현주 2012-01-21
11739 기타 이에스더 2012-01-21
11733 통신 김경미 2012-01-21
11730 기타 김민정 2012-01-21
11729 통신 이희열 2012-01-21
11725 자동차 이승우 2012-01-21
11720 자동차 임보람 2012-01-21
11719 기타 신승수 2012-01-21
11718 기타 이홍규 2012-01-21
11716 기타 한봉숙 2012-01-21
11709 기타 배요한 2012-01-21
11700 기타 한봉숙 2012-01-21
11698 기타 김은혜 2012-01-21
11695 식음료 김호철 2012-01-21
11694 기타 박하늘 2012-01-21
11693 통신 안지홍 2012-01-21
11692 통신 김미경 2012-01-21
11691 기타 이동헌 2012-01-21
11690 기타 손성윤 2012-01-21
11689 기타 구은미 2012-01-21
11688 기타 장진화 2012-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