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설치기사가 집에침입했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설치기사가 집에침입했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연
  • 조회수 : 1,788회
  • 작성일 : 12-02-22 08:06:24

본문

도와주세요
어쩔줄 모르고 있다가 혹시 해서 올립니다..웅진에서 정수기와 비데를 구입하고 몇칠있다가 기사가와서
설치했어여..1시간정도 걸린거라 얼굴이며 체형 목소리 까지 너무 잘기억하고 있고요 근데 새정수기가
설치하고 몇시간 있다이유없이 새더라구요..그래서 전화해서 문의했고 이틀후 전화가 왔습니다..지금 수리해드리겠다고...  집에들어가는 중인데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다고 아무도없어서 내일이나 다음에 하겠다고 하자  기본선이 깔려잇어서 5분이면 되는데  안그럼 일부러 다시와야 되지안겠냐고 해서 ...미안한마음에  명암도 받았고 웅진은 큰회사니깐  웅진을믿고..설마했어여...믿고 비번을 가르쳐 주었고..고쳐놓고 겠더라구요...그후
2주정도 지난거 같아요...잠이들어서 자고있는데...쿵쿵..자꾸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는거 에요..월래 교회
사람들이 하루나 이틀꼴로 찾아와 문을 두드리기 때문에  그냥넘겼어여..쿵쿵 노크소리도 너무여러번이라 이상해서...잠에서 깨는순간에...초인종이 울리고 화면을 확인 하러걸어갔고 누군가 얼굴을 숨기고 초인종을
누르더라구요...순간 이상한 기운을 느끼고 얼어 버렸는데..비밀번호 네자리를 정확히 누르고 문을열더니 그웅진기사가 들어오는 거에요.그리고 소리를 그게 지르니깐 도망가드라구요..지금있다 쪼차나가서 다시한번 확인했더니 정말 그기사가 차안에 있는것을 발견했어여..급히도망가려고 했는데  ..신호가 걸렸고 또그앞에 차가있어 다행이 신호위반 해서 도망갈수가 없었던거에여...그래서 차번호를 적고 경찰에 신고를 했고요...범인을 잡아서 벌금형 을 받았다고 하더군요...근데 문제는 이후라는거에여...내얼굴과 사는곳까지알고 아직까지 웅진에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더이상 웅진 물건 을 쓸수가없어서 환불을 요구했더니 아무도 웅진에서 들어주질 않아요...문제를 해결할 실제 관계자들과 연락도 아예안되고..상담원하고만 연결되고 상담원은설치해준쪽과 애기하라고 설치해준쪽은 실제로 해결 해줄수 없다고하고, 1달에 한번씩 돈을내고 소독이나 필터를 갈아야하는
제품관리 특성상 어떻게 계속 이걸 쓰겠어요...대기업은 AS와 믿음 이런것때문에 사는거자나요
몸이 안좋아 산건데.물건가격도 웅진것은 너무 비싸지만.....
망연자실 손을 놓을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물건만 팔고 이런상황이왔을때 왕따당하는 소비자 가 되었네요..
도와주세여...웅진제품 어떻게써요...이런일 당하고...제가 잠이 깊이들었서 계속 자고있었다면 어떤일이
일어났었을까라는 공포심에 아직도 화가나요...몇개월이 지나도  혼자떠들어대는 사람이 되었어여...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제품 사용중 하자로 기사분이 방문하기로 했는데 집에 아무도없어 비번을 알려주어 수리는 해놓고 갔는데 저녁에 갑자기 쳐들어와 신고까지 하시고 매우 불안하시고 걱정이많이되실거라 생각됩니다. 해당제품 중도해지시 위약금물고 해지가능하지만, 해지한다고 되는 문제이기보다는 기사분의 문제이므로 근본적인 문제해결은 되지않을것으로 보입니다. 이사를 하시는 경우 또는 열쇠로 바꾸는등 다른대책이 세워져야할것으로 보입니다. 관할경찰서의 도움을 받으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48 기타 홍희정 2012-01-22
11747 기타 김일남 2012-01-22
11746 기타 심준용 2012-01-21
11745 식음료 최진 2012-01-21
11744 식음료 윤정애 2012-01-21
11740 생활용품 이현주 2012-01-21
11739 기타 이에스더 2012-01-21
11733 통신 김경미 2012-01-21
11730 기타 김민정 2012-01-21
11729 통신 이희열 2012-01-21
11725 자동차 이승우 2012-01-21
11720 자동차 임보람 2012-01-21
11719 기타 신승수 2012-01-21
11718 기타 이홍규 2012-01-21
11716 기타 한봉숙 2012-01-21
11709 기타 배요한 2012-01-21
11700 기타 한봉숙 2012-01-21
11698 기타 김은혜 2012-01-21
11695 식음료 김호철 2012-01-21
11694 기타 박하늘 2012-01-21
11693 통신 안지홍 2012-01-21
11692 통신 김미경 2012-01-21
11691 기타 이동헌 2012-01-21
11690 기타 손성윤 2012-01-21
11689 기타 구은미 2012-01-21
11688 기타 장진화 2012-01-21
11687 기타 은우 2012-01-21
11686 생활가전 장유진 2012-01-21
11685 기타 이신영 2012-01-21
11684 기타 주현지 2012-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