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대리운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난폭대리운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은희
  • 조회수 : 1,184회
  • 작성일 : 12-05-01 16:08:58

본문

양양 가족대리운전에 대해 고발합니다.
직접 운전하고 보험에 다 가입되어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리운전을 이용한 결과
엄청난 난폭운전에, 알고보니 정식직원이 아니고 아르바이트였습니다.
후에 난폭운전에 대해 의의를 제기하였더니
"나는 알바거든?대리운전 안해도 되거든?ㅋㅋ"
라며 문자가 왔습니다. 그후 욕설이 쓰인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양양 가족대리운전측에 항의했더니
자신들이 보내겠다고 했던 해당직원이 아님을 시인했습니다.
난폭운전으로 인해 편안하게 오기는 커녕 손잡이를 잡고 구토했습니다. 그런데 그 기사의 문자가
심한 욕설과 함께 인신공격문자를 보내왔습니다.
해당 업체에 이야기를 했지만 자신들의 잘못은 시인하나, 그 보상에 대해서는 회피하려고만 합니다.
위와같은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참 대책이 안섭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대리운전 기사의 난폭한 운전에 대해서 항의했는데 정식직원이 아니라며 심한 욕설을 하여 억울하고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95 기타 차수민 2012-01-02
8294 기타 푸우 2012-01-02
8289 생활용품 윤성인 2012-01-02
8288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287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86 기타 이정원 2012-01-02
8285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76 기타 이복규 2012-01-02
8275 digital 허정민 2012-01-02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8247 통신 박미경 2012-01-02
8241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2-01-02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