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도 않은 요금청구서를 없어진 통신사에 보내놓고 요금달라는 SK브로드밴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쓰지도 않은 요금청구서를 없어진 통신사에 보내놓고 요금달라는 SK브로드밴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경아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2-11-26 18:15:11

본문

11/20일 LG U+ 가입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그 결과에 LG측에서는 1년간의 요금반환을 하겠다는 연락과 함께 SK브로드밴드의 요금독촉이 있어 다시 글을 올립니다.
주요내용은  1. 1999.5 ~2010. 10 까지 하나로 통신(인터넷, 전화 포함) 사용하다가 (현재 SK브로드밴드)
                2. 2010. 10 . LG 통신 가입 (인터넷, 전화포함)하여 지금까지 사용해오고 있음. (현재 U+)
                그런데 최근 하나로통신에서 계속 통신요금 미납이라고 문자가 오길래 상담원과 통화한 결과
                아직까지 하나로통신이 인터넷 해지가 안되어 요금을 계속 납부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통장에서 자동이체를 해서 그냥 핸드폰 요금인 줄 알았던 거죠.
결과 LG U+에서는 11/23일 전화가 와서 자기들이 일부 책임이 있다면서 1년간의 요금을 환불해주겠하고 연락왔으나 반면 SK브로드밴드는 계속 추심이 들어갈 예정이라면서 쓰지도 않은 요금 3개월치가 밀렸다고 전화가 오네요..
물론 통장에서 2년간 요금이 빠져나가는 걸 확인안한 저도 문제지만 참 너무하다 싶네요.
2010년 10월 초 제가 전화해서 끊겠다고 106번에 전화를 한 기억이 있어 녹취기록을 달라니까 주지는 않고 "끊고 싶다고만 했다"고 기록에 있다네요. 여지껏 전화해본 결과 전화안내원들은 정확한 의사를 기록하지 않더군요
금번 일로 2012. 11월 청구서를 이메일로 보내달라는 전화를 4번만에야 보내 주더라구요..  그들의 일방적인 기록과 청구에 요금을 내야하는지요?
실제 저는 청구서를 받은 적이 없어서 이번기회에 청구서를 어디다 보냈느냐고 물으니 이미 2008년 하나로통신과  SK가 합병하여 없어진 하나로통신으로 계속 이메일을 보냈다는 거지요..
아니 합병주관사는 SK측에서 2008년 없어진 포탈사이트(하나포스닷컴)에 메일을 보낸다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행동인 거 같습니다. 쓰지도 않은 요금을 내야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63 통신 이정섭 2012-01-18
10960 기타 이정현 2012-01-18
10958 기타 백진덕 2012-01-18
10956 기타 박진수 2012-01-18
10954 통신 박미정 2012-01-18
10953 기타 김해니 2012-01-18
10952 통신 장영옥 2012-01-18
10945 digital 김위수 2012-01-18
10927 생활용품 강민주 2012-01-18
10926 식음료 정종민 2012-01-18
10924 기타 심민식 2012-01-18
10921 통신 박지애 2012-01-18
10918 기타 신민정 2012-01-18
10915 기타 유강현 2012-01-18
10914 통신 한상호 2012-01-18
10912 생활용품 조순철 2012-01-18
10909 기타 이은아 2012-01-18
10906 기타 김태동 2012-01-18
10905 기타 신경순 2012-01-18
10904 식음료 차철용 2012-01-18
10903 digital 김석 2012-01-18
10902 기타

처리

문의
a2797810 2012-01-18
10901 통신 hea0053 2012-01-18
10900 기타 박소영 2012-01-18
10899 통신 전관구 2012-01-18
10898 통신 김현경 2012-01-18
10897 유통 장인환 2012-01-18
10896 생활용품 이종경 2012-01-18
10895 기타 김미경 2012-01-18
10894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